패션 업계는 직접 타운을 개발해 유통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고 있다. LF네트웍스의 브이플러스 연수점. 패션 업계가 타운 개발에 직접 나서고 있다. 자사 브랜드 유통망을 우선 확보할 수 있고 부동산 가치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기 때문. 나아가 타...
마리오 9월 13일 1관 증축에 경쟁 재 점화 국내 아웃렛 1번지 서울 가산 단지에 4개의 아웃렛이 한데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마리오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 내 국내 아웃렛 1번지가 최근 또다시 변화의 소용돌이를 일으키고 있다. 올해 3월 가산동 아웃렛 타...
판교 ‘아브뉴프랑(AVENUE FRANCE)’이 근린상권의 새로운 성공 모델로 떠올랐다.지난 4월 전관 오픈한 아브뉴프랑은 판교역 건너편으로, 오피스 중심의 서판교와 주거 중심인 동판교 사이에 있다. 주거용 아파트 내 중형 상가지만 카페와 패션상가가 늘어진 ‘파리의 감성을 담아’ 스...
기존 중심 상권의 고비용 구조서 탈피, 신상권 개척 적극 나서 유통 대기업도 아울렛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월 26일 오픈한 신세계 첼시 부산점. 전국 곳곳에 패션 타운과 아웃렛 등의 유통 시설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기존 도심 상권의 부동산 비용과 점포 운영 비용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쇼핑몰은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로 자리매김하면서 매년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 유통 채널에 변화가 일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패션 유통이 백화점·마트·가두점 중심이었다면 향후에는 쇼핑몰과 아웃렛을 포함한 패션 타운이 보다 활성화될 전망이다...
현재의 한국 패션 산업이 당면한 문제는 주력 채널의 노후화에 따른 소비자의 관심 이반, 90년대 비약적 성장으로 패션업계를 주도했던 여성복 업계가 트렌드 종속이라는 쉬운 길을 따라 가다 내팽개쳐버린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야기시킨 차별화 경쟁력 상실,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글로벌 시장...
△ 보는 즐거움, ‘디자인 라이브러리’ 서울 가회동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한옥의 구조와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 전체적으로 멋스러운 느낌을 준다. 1층에는 전시 공간과 카페가 있고, 2,3층에는 사진, 디...
8월의 막바지, 찜통 더위가 한창이다. 연일 뉴스에서는 '전국이 폭염 특보'라며 폭염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보도하고 있고, 사람들은 너도나도 더위를 피해 산과 바다로 떠나고 있다. 떠나는 사람이 있다면 남아있는 사람도 있는 법. 체감온도가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도 도심을 떠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