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할 수 없는 것은 관리할 수 없다지난 해 대한민국 지속성장 가능 50대 패션기업 분석 서문에서 패션기업의 경영성과 분석도구 F-MPI 지표의 의미를 정의하였다. 우리나라 패션기업에 대한 시선은 패션산업의 높은 잠재 가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싸늘하다. 좀처럼 개선의 조짐이 보이지 ...
마약김밥, 육회, 빈대떡 등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며 북적대는 종로의 전통시장, 광장시장에 ‘로우로우’가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이 곳에 ‘로우로우’의 두 번째 정식 매장이 오픈한 것.개업식 케이터링의 주인공은 파전과 육회, 그리고 막걸리. 이날 ‘로우로우’의 새로운 매장 오픈을 기대...
최근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인기를 끌면서 일부러 시간을 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속 아이들과 출연진들이 이곳 저곳 다니는 장소들이 화제를 모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놀이 시설들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프랜차이즈를 너무 남발하면 안 돼요. 최근 일부 빙수나 커피전문점들이 상권을 보호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유통망을 확장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를 봅니다. 순간 반짝하다 사라지는 거죠. 음식점은 홈런 때릴 생각 말고, 롱런을 고민해야 성공합니다.”외식업 외길 40년을 걸어온 64세의 백...
◇ 사고의 전환포화된 시장에서도 조금만 시각을 달리하면 길이 보인다. 사진관으로 대표되던 인화서비스는 인터넷으로 옮겨간 뒤 날개를 달았고, 코스메틱 업계의 불문율 같았던 원 숍 원 브랜드 원칙도 깨지고 있다. 저렴한 음식이라는 인식을 벗어던진 김밥의 화려한 변신도 눈 여겨 볼...
박재홍 대표는 20여 년간 캐주얼 마켓을 주무대로 활동했다. 가장 최근에 경영했던 ‘폴햄’은 9년간 외형매출 1조원, 영업이익 1000억원이란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는 등 패션시장의 흥행 보증수표였다. 그런 그가 2013년 창업 무대를 ‘뷰티마켓’으로 선택하자 패션인들은 “아니 왜?”와...
매장에서 제품을 발라보고, 뷰티 클래스를 듣고, 스파를 받으며 휴식을 즐긴다?! 모두 ‘리엔케이(Re:NK)’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가능한 일이다.“아마 제가 패션업종에 근무하지 않았더라면 UX를 반영한 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만들지 못했을 겁니다. 패션 브랜드들은 최근 모노숍에서 편집숍...
일본 세대별 구분과 유통환경의 변화, 당사자료 한국의 패션시장이 90년대에 들어서 여성복을 중심으로 비약적 성장의 막대한 혜택(?)을 누리고 있는 동안 엔고현상으로 인한 거품이 꺼지면서 지속적인 추락의 국면 속에서 어패럴 산업의 존폐를 걱정하기 시작한 나라가 이웃 일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