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거리’ 홍대는 유행을 만들고 유행을 쫓는 젊은이들로 늘 북적인다. 그만큼 이들을 사로잡기 위한 브랜드들의 경쟁도 치열한 곳. 스트리트 감각으로 가득 찬 편집숍부터 IT 제품을 위한 가방 및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간단하게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브랜드까지! 열정이 ...
LF에서 전개하는 셀렉트숍 ‘어라운드코너’는 개성 강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젊은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서울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샤넬’ ‘루이비통’ ‘크리스챤 디올’ 등 내노라하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한국에서 대...
DDM스퀘어트렌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유통하고 싶다면 ‘DDM스퀘어’관에 주목하자. 서울디자인재단에서 마련한 ‘동대문 브랜드 글로벌화’ 프로젝트인 ‘DDM 스퀘어’에는 동대문에서 오랜시간 실력을 갈고 닦은 베테랑 상인부터 신선한 감각으로 새롭게 도전...
패션리테일페어 2015에서는 최근 트렌드인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패션화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SPA슈즈 브랜드 ‘슈스파’, 트레킹 슈즈 브랜드 ‘블루마운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새’, 뷰티 브랜드 ‘더프트앤도프트’,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 ‘디자인스킨’, 아이웨어 브랜드...
국내 패션 리테일 시장의 태동기부터 역사를 함께해 온 ‘패션리테일페어’가 올해 4회를 맞이했다. 지난해 SETEC 3관을 단독관으로 구성하고 라이프스타일로 범위를 확대했던 ‘패션리테일페어’는 2015년 SETEC 2,3관으로 규모를 키우고 패션의류부터 풋웨어, 잡화, 액세서리, 소재...
중국 칭따오 완상청 내 ‘i.t’ 매장. 왼쪽은 ‘스타일난다’ 국내 패션시장이 본격적인 리테일 시대로 진입하면서 ‘홀세일 브랜드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홀세일 브랜드는 2010년 이후 편집숍이 활성화되고, 이들을 위한 콘텐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새...
한국시장에서 브랜드를 키우고 시장성을 검증해 중국시장에서 B2B로 확장하는 ‘하이브리드형 비즈니스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 패션시장이 ‘리테일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소비자와 판매 현장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는 리테일 시대는 시장 질서...
매년 개성 강한 디자인과 톡톡 튀는 아이덴티티로 무장한 브랜드들이 참가해 바이어를 깜짝 놀라게 했던 인디브랜드페어. 올해에도 어떤 뉴스타가 등장할지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 패션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모인 제5회 인디브랜드페어, 주목해야할 디자이너 12인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