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K-Fashion'의 대표 주자 '스타일난다'가 연초부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 주고 있다. 가장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브랜드로 국내 젊은층 고객을 단번에 사로잡은 '스타일난다'는 해외 고객들에게도 높은 인지도를 얻게 되면서 글로벌 마켓 진출에 더...
감도높은 이미지로 20~30대에게 사랑받고 있는 '앤더슨벨'개성 넘치는 디자인,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홀세일 브랜드는 한국 패션시장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 이들 홀세일 브랜드는 국내를 넘어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을...
'나인(NAIN)'최근 한국 패션시시장에는 트렌디한 상품과 합리적으로 무장한 '뉴웨이브'가 등장해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뉴웨이브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타임스퀘어, 아브뉴프랑, AK& 등 쇼핑몰에서 월 1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침체된 한국 패션시장에 ...
'톰보이'한국 패션 메이저들은 자금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양질의 브랜드를 육성하며 성장을 이어왔다. 이렇게 탄탄한 인프라를 갖춘 메이저 기업들은 최근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 채널까지 확보하며 글로벌화 초석 다지기에 돌입했다.특히 디자이너 영입이나 M&A 등...
'스파오' 엑소한류3.0 시대가 도래하면서 패션산업이 큰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단편적으로 상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에서 벗어나 드라마나 영화 등 문화 콘텐츠와 결합하면서 소비자와 소통을 꾀하는 방식으로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패션과 문화가 융합된 콘텐츠는 ...
이미 많은 한국 패션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플랫폼들을 활용하고 있다. 중국 유통 전문사나 온라인 플랫폼과 협약하기도 하며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인력을 별도로 구성하기도 한다.이는 한국 기업이 지닌 소프트웨어와 중국 기업의 하드웨어를 결합해...
한국 패션기업의 강점은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과 발빠른 시장 대응력이다. 1997년 IMF와 2008년 국제 금융 위기 등 여러 난관들을 해치고 굳건하게 버텨왔다. 이 같은 저력의 바탕에는 다년간 쌓아온 △경영 노하우와 △독창적인 디자인 △파이낸싱 시스템 등 한국 패션의 DNA...
한국 유력 브랜드와 중국 패션&유통기업의 교류의 장 기대'패션리테일페어2016'이 오는 7월 13~14일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7월 전시장 전경.제6회 패션리테일페어'가 오는 7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대치동 SET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