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위를 차지한 「데코」 「미샤」는 각각 0.58, 0.56으로 「마인」매출의 60%에 채 못 미쳤다 올 상반기, 여성 캐릭터 브랜드들은 전년대비 매출이 늘어났지만 「마인」이라는 산을 넘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분석됐다. 본지가 서울 주요점(롯데 본점, 롯데 잠실점, ...
한섬의 「시스템」「에스제이」와 네티션닷컴의 「이엔씨」「96NY」이 ‘상반기최고’와 ‘하반기주도’ 브랜드 1∼4위 자리를 독점 「시스템」의 독주에 제동을 걸 기대주로 같은 회사의 「에스제이」가 부각되고 있다. 2000년 상반기 영 캐주얼 브랜드들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에스...
전산부서의 역할 중에 중요한 부분은 새로이 쏟아지고 있는 정보와 통신의 기술적 발전을 업무에 접목시키는 것이다 아직까지 전산실(팀)이라고 이 부서를 부르는 회사들도 있겠지만, 기능상 경영정보 부서로 부르거나 정보관리, 혹은 정보기술지원 부서로 부르는 회사들도 많이 생겨 나고 있...
금강제화가 올 가을 20대 패션리더층을 겨냥한 고급 부띠끄 브랜드 「카메오」를 출시한다. 「카메오(kameo)」는 살롱화와 같이 수공으로 제작하며 개발 및 생산은 5개 협력업체를 통해 아웃소싱한다. 특히 금강제화는 「카메오」의 조직과 유통을 기존 금강제화에서 분리, 독립 사업부로 운...
남성 살롱화 신규 출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봄부터 주목받아온 남성 살롱화 시장은 최근 「미소페포맨」 「고세우모」 「세라」 등으로 이어지면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남성 살롱화 시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여화 매장 내에서 복합으로 전개하던 방식에 벗어나 단독 매장 구...
지난 4월 출시된 리틀브렌(안재흥)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EBLIN)」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에블린」은 지난 4월 25일 신촌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서울 3개, 지방 7개 대리점을 확보했다. 또 신촌점, 부산 대현점 등에서 월 3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비교적 단...
올 하반기 패션잡화 시장은 중저가대 수입 브랜드의 활발한 런칭과 몇몇 상품력 있는 내셔널 브랜드의 틈새시장 공략으로 요약된다. 중가대 핸드백 브랜드들은 지난 4월부터 「훌라」 「제니」 등이 출시되면서 향후 ‘붐’을 이룰 것임을 예고했었다. 특히 최근 롯데, 현대 등 주요 백화점들은...
올 하반기 본격적인 영업을 준비하고 있는 인너웨어 신규 브랜드는 5∼6개 정도로 축약된다. 내셔널 브랜드로는 리틀브렌의 「에블린」, 갑을방적의 「이미지메이커」, 하얀세상의 「후후」등이 있다. 「네페르」「파올로구찌」등의 란제리 브랜드를 전개했던 한서어패럴은 프랑스 라이센스 브랜드 「발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