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빈폴레이디스」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층이 안정적인 트래디셔널 컨셉을 갖고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어덜트 브랜드들 중에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브랜드는 제일모직의 「빈폴레이디스」. 이 브랜드는 롯데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현...
영 캐릭터 캐주얼에서는 올 봄 출시하는 「에고이스트」와 지난해 출시된 「샤틴」 「올리브데올리브」 「리마인드」가 두각을 나타냈다. 「에고이스트」는 롯데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부산점 4개점에 입점한다. 특히 「에고이스트」는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 아이템 수가 많은 점을 감안, 2...
경기 불황딸라 매출 좋고 재정 튼튼한 회사 선호 디자이너 브랜드 대폭 축소 - 수입, 커리어로 대체 ‘신규 브랜드는 없고 오히려 문을 닫는 브랜드는 많다’ 올 봄 여성 MD 개편은 이런 현상탓에 극히 소폭에 그치고 있다. 겨울 시즌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중단하는 브랜드의 빈 자...
■ 수입 불황이 예상되는 가운데에서도 2001년 S/S 수입 시장에는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들이 적지 않다. 10여개의 신규 브랜드가 각축전을 벌이는 가운데 백화점의 좁은 틈새를 공략하려는 신규 브랜드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올 봄에 런칭하는 신규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젊은 고...
■ 유니섹스 캐주얼 올 봄 캐주얼 시장에는 10여개 브랜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등 신규 출시를 꺼리는 여타 복종과는 대조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다. 캐주얼 시장의 강세는 최근 편안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며 이러한 캐주얼화 바람은 당분간은 계속될...
■ 여성 캐릭터 & 영 캐주얼 올 상반기 여성 캐릭터 및 영 캐주얼 신규 브랜드는 5개 안팎에 불과할 전망이다. 특히 매 시즌 다수의 신규 출현으로 시장진입이 치열했던 캐릭터 군에는 신규브랜드가 아예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나마 영 캐주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에고이스트」...
절반 가까운 기업(46%)이 지난해에 비해 20% 이상 매출을 늘려잡겠다고 응답해 찬바람이 부는 사회전반의 분위기와는 달리 희망 섞인 한해 설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 이상의 신장을 계획하는, 불황을 최선의 기회로 삼겠다는 공격적인 기업들도 20%에 달했다. 전...
「보배로운나라」는 「지오다노」나 「한섬」 같이 시장을 리더하는 회사도 아니고 한 지방 도시의 200평짜리 보세가게에 불과하다. 때문에 많은 독자들이 '조그만 매장 하나 하는 나보다 한 수 아래인 사람의 사례'쯤으로, 또 '옷가게 치고는 좀 하는 가게의 이야기'쯤으로 지례 짐작하고 꼼꼼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