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영업맨 / 김병권 「푸마코리아」 본부장 1998년 18개던 「푸마」 매장은 5년 사이에 115개로 늘어났다. 매출은 300억원에서 1천300억원으로, 400% 이상 신장했다. 올해 목표는 1천400억원. 안정적인 기반을 닦은 후 다시 성장엔진을 가동해 3천억원까지 올리겠...
◇ 베스트 디렉터 / 홍선표 「카파코리아」 상무 “홍선표 상무의 기획력과 추진력이 「카파」를 통해 그대로 드러났다.” “그의 감각과 감성을 믿는다. 그가 디렉팅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브랜드의 감도는 충분히 보장된 것.” 캐주얼 브랜드 5개 이상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형 점주...
대리점주들이 브랜드를 선택할 때 제일 먼저 고려하는 것은 무엇일까? 브랜드 인지도, 성장가능성, 회사의 안정성…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작용하겠지만. 브랜드를 움직이는 핵심 브레인의 이름 석자만으로도 그 브랜드의 성공을 점칠 만큼 믿음직한 스페셜리스트가 있다면 주저없이 그 브랜드에게...
브랜드의 등락에 울고 웃는 점주가 있는가하면 대리점 사업을 하는 패션업체들이라면 예의 주시하며 관계를 다지려는 점주들도 있다. 이들은 적게는 2~3개에서 많게는 십수개의 대리점을 운영하며 브랜드의 성장 원동력이 되곤 한다. 이들은 최근의 급변하는 시장 현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
■ 이엘인터내셔날 「로이드」 이엘인터내셔날의 「로이드」가 ‘불황에 강한 브랜드’로 뽑혔다. 「로이드」는 교체시 희망브랜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 판촉 및 이벤트를 잘하는 브랜드 항목에서 1위, 최고의 브랜드에서 2위에 오르는 등 전 항목에서 고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
줄곧 업계 리딩 브랜드의 자리를 고수해 온 「미니골드」와 불황 속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로이드」가 주얼리업계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전국 주요 상권의 주얼리 매장 점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미니골드」는 인지도 면에서 여전히 업계 최고의 자리를 유지했다...
인너웨어 시장에서는 「비너스」 「비비안」 등 장수 브랜드가 여전히 신임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에블린」이 18%의 지지율로 최고브랜드 3위에 올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블린」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설문에서 「에블린」은 ...
■ FnC코오롱 「오타바」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지난 봄에 토털 액세서리 브랜드 「오타바(OTTAVA)」를 출시했다. 「오타바」는 숄더백 기준 8~10만원 안팎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했으며, 세미정장에서 캐주얼에 이르기까지 어떤 착장에도 자연스럽게 코디되도록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