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를 다 드러내는 과감한 홀터넥 원피스나 아찔한 길이의 핫팬츠도 모두 다 용서되는 바캉스 시즌이다. 올 여름에는 도트나 플라워 패턴물이 돋보이는 원색적인 컬러의 옷들로 바캉스를 즐겨보자. 하늘거리는 원피스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셔츠를 묶어 복고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보는 것도 ...
올여름 비키니 트렌드는 ‘섹시’와 ‘스포티’로 압축된다. 섹시와 노출로 요약되는 패션 트렌드와 몸에 대한 관심도 비키니 트렌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더 이상 노출하면 위험수위를 넘을 만큼 아찔한 비키니에 상하의 한 벌씩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행할 전망이다....
◆ 광주 충장로상권 ‘우리는 하나’란 바로 광주의 트렌드를 상징하는 말이다. 브랜드의 패드현상(유행이 일시적으로 일었다가 끝나는 현상으로 유행 주기가 짧음)이 강한 곳으로, 나름대로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수의 그룹 이외에는 거의 동일시되는 멋을 추구하는 특성 때문이다. 그래서 한 ...
◆ 대구 동성로상권 패션과 젊은이들의 거리 대구 동성로. 상주인구 6천여 명, 유동인구 하루 100만인 동성로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대구백화점에서 중앙파출소간 거리가 최대 상권이다. 이곳에 대부분의 대리점들이 집중적으로 몰려 있으며, 이외에도 대표적인 패션상권 거리로 동인호텔 주...
◆ 부산 광복로상권 부산시 중구 광복로 일대는 부산의 패션 1번지다. 규모면에서는 단연코 부산의 1위 상권이라고 할 수 있는 남포동상권. 없는 게 없고, 팔지 않는 물건이 없는 곳이다. 광복동과 남포동을 이용하는 인구는 대략 1년 평균 500만 이상이며, 매년 개최되는 부산국제영...
◆ 대전 은행동상권 부도심지역인 서구지역이 중장년층 중심의 럭셔리 상권으로 성장하고 있다면 은행동은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청소년층 중심 상권이다. 은행동은 주말 유동인구가 약 14만 명 이상 되므로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패스트푸드, 분식 등 중저가를 판매하는 점포입지로...
지난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패션인사이트’의 대학생 명예기자들이 전국 5대 주요 상권을 취재했다. 전반적인 여성복 브랜드의 침체, 보세 데님 브랜드의 강세, 스포티즘을 표방한 캐주얼의 급부상 등 경기침체라는 현실이 그대로 투영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대 상권 현장취...
최근 국내 10∼20대 소비자 열 명 가운데 한 명은 「리바이스」 상품을 구매하는 등 「리바이스」가 국내 패션시장 최고 브랜드로 뽑혔다. 또 국내 브랜드 「엔진」은 「리바이스」에 이어 2위로 오르는 등 출시 1년 만에 ‘스타’로 대접받는 쾌거를 이뤘다. 「엔진」은 지난해 가을에 리뉴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