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미스터」 「미스미스터」는 지난 2002년 가을에 다시 출시했다. 1990년대 말 전개를 중단했다가 가격이 저렴한 중가대 시장이 성장하는 시장흐름에 맞춰 출시했다. 출시 초기 노면상권 위주로 전개했지만 지난 상반기부터 아웃렛 점포와 할인점으로 급선회했다. 「미스미스터」는 ...
패션잡화 시장에선 「미스미스터」 「미쉘」 「제인」 「파크랜드제화」 등 중가대 구두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구두 시장은 소재 사용의 제한성과 수작업으로 인한 높은 인건비 때문에 중고가 브랜드가 절대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 해외생산이 늘어나면서 저렴한 가...
매스밸류 시장을 향한 유아동 브랜드들의 움직임은 타복종에 비해 두드러지지는 않은 편이다. 기존 백화점 위주로 사업을 펴는 브랜드들의 영업 행태가 매스밸류 시장으로 가는 길목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이 높은 백화점 행사매출 비중. 전문가들은, “백화점내에서 행사매출 비중...
누가 주도하나? 현재 매스밸류 시장은 볼륨 면에서는 「피에이티」 「크로커다일레이디스」 「그린조이」 등이 주도하고 있다. 「피에이티」는 다양한 상품라인 확보를 통해 성인 캐주얼 전반을 제안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중파 TV 등 미디어를 활용한 매스마케팅에도 적극적이다. 반면 최근 2년...
골프 시장은 최근 2년 사이에 중저가 브랜드들의 가세로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임페리얼」「피에이티」 「트레비스」 「그린조이」 「올포유」 등 생산과 유통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들이 급성장하면서 새로운 세력을 형성했다. 특히 이들은 기존 골프웨어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기반으로 단기...
지난해 초반부터 시작된 중저가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상승세는 지칠 줄 모르고 이어져 브랜드별로 매달 10∼40% 내외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에델바이스」, 「레드페이스」, 「웨스트우드」 등 중저가 아웃도어 리딩브랜드들은 매장 수나 매출에 있어서 지난해에 비해 40%가 훨씬 넘는 ...
중저가 남성복 시장이 대기업들의 공격적인 영업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코오롱, LG패션, 캠브리지, 제일모직 등 대기업들은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시장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대대적인 투자에 돌입했다. 여기에 「빌트모아」 「트루젠」 「파크랜드옴므」 「크리스찬오자르」 등의 신세력들이 적극적으...
매스밸류 마켓을 향한 여성복업체들의 골드러시가 시작됐다. 극심한 소비침체로 대부분 여성복업체들이 생존을 걱정하고 있지만 저렴한 가격을 기반으로 한 매스밸류 브랜드들은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며 성장하고 있다. 백화점 위주로 영업하는 중·고가 여성 캐릭터와 커리어들이 힘겨워하는 것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