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주 성주디앤디 사장의 ‘매스밸류마케팅론’ 김성주 사장은 「막스앤스펜서」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잘 나가는 「구찌」의 사업권을 팔면서까지 「막스앤스펜서」에 모든 것을 투자했다. 결국 그녀의 고집은 서서히 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
아동층을 2개층으로 넓혀 기존 면적의 4배로 늘린데다, 저렴한 숙녀복을 대거 구성, 고객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 김정호 뉴코아 아울렛 일산점장 아웃렛으로 리뉴얼한 뉴코아 일산점이 괄목할만 성장세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리뉴얼의 첫 결과물인 뉴코아 일산점은 재개장...
롯데마트는 앞으로 3년 안에 패션부문에서1조8천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이는 전체 매출의 30%에 해당하는 수치다. ◇ 윤재헌 롯데마트 의류부문장 롯데마트가 패션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롯데마트는 지난 상반기 노병용 전무 등 롯데백화점 출신의 인력을 ...
백화점, 할인점, 아울렛 등 대표 유통 바이어들은 매스밸류 마켓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유통의 형태별로 대응하는 모습은 다르지만 모두들 중저가 브랜드의 중요성에는 이구동성 입을 모으고 있다. 롯데마트 윤재헌 부문장은 “패션 부문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이를위해 먼저 입점 브랜드가 ...
온라인 유통이 브랜드들의 새로운 성장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온라인 유통은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가치를 제안, 극심한 불황에도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잭필드」 「마르조」를 전개하고 있는 코리아홈쇼핑은 매년 두자릿수 신장세를 이어 나가 지난해 1천500...
동대문의 주요 쇼핑몰들이 내실을 다지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으려는 다양한 시도도 목격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선 공급과잉 지적 속에서도 신규 상가 개발 움직임이 여전하다. 내실 다지기 활로 모색중 「두타」 「헬로에이피엠」 「프레야타...
패션타운 및 아웃렛 개발이 임대자가 없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분양과 브랜드 유치까지 마쳤음에도, 이로 인해 사업 추진이 지연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아웃렛과 패션타운이 임대자로부터 외면받는 이유는 뭘까? 전문가들은 상권으로서 가치 어필 부족을 지적하고 있...
한동안 열풍을 일으켰던 아웃렛 개발이 최근 조정기에 접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개발 모델도 패션 아웃렛에서 지역밀착형 생활 공간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유통 전문가들은, “몇몇 패션타운의 개발 거품 사례가 늘어나면서 이전의 한탕주의식 개발은 더 이상 시장에서 받아들여지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