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마케팅 전략 때문에 제대로 어필되지 못했을 뿐, 기존 「나이키」액티브 라인 중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필 가능한 캐주얼 아이템이 많이 있다. 또 단독매장 위주로 전개하고, 의류 비중을 75∼80% 정도 가져가면서 캐주얼 브랜드로서 이미지 만들기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스포츠 브...
◇ 정성식 휠라코리아 상무 제2의 창업이라는 신념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최근 조직 개편과 함께 휠라코리아 영업 총괄을 맞게 된 정성식 상무의 말이다. 휠라코리아는 그 동안 브랜드별 사업부제로 운영해 오던 조직을 최근 영업과 상품기획 파트로 통폐합했다. 이와 동시에...
◇ 류대현 신영와코루 상무 소비심리 위축, 원자재가 상승 등 국내시장에 파고가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란제리업계의 최고봉인 「비너스」를 전개하는 신영와코루는 절대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이 회사의 유대현 상무는, “경기침체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의 니즈...
◇ 한경애 「휴이」 이사 「휴이」 한경애 이사가 떠오르는 디렉터로 바이어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뛰어난 감각과 시장을 보는 넓은 시각이 한경애 이사의 강점. 한경애 이사는 「인터메조」 「헨리코튼」 「씨피컴퍼니」 등 남성 캐릭터캐주얼에서 기반을 닦은 후 「마시모」「디펄스...
◇ 김영수 FnC코오롱 상무 사람의 경쟁력은 물론이거니와 상품, 매장 등 어느 한 구성요소도 경쟁에서 뒤쳐지면 안된다. 「코오롱스포츠」의 모든 구성 요소가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코오롱스포츠」의 김영수 상무는 항상 ‘경쟁력’을 강조한다. 자칫 실적만 우...
◇ 오수경 크리스패션 전무 그 동안의 성과에 대한 평가를 저를 통해 한 것 같다. 칭찬보다는 격려가 아닌가 싶다.” 바이어들로부터 골프 브랜드 부문 최고 임원에 선정된 오수경 크리스패션 전무의 말이다. 크리스패션 「핑골프」는 바이어들 사이에서 상품전략과 영업정책에...
◇ 차동윤 제일모직 「로가디스」 상무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에 브리티시P 라인을 개발하는 등 변화를 주도하는 새로운 모습을 더해 남성복 시장을 주도해 가는 젊은 감성의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 「로가디스」는 블랙, 그린, 화이트 라벨로 각각 정장, 타운캐주얼, 캐릭터 정장...
◇ 오기석 베네피트코리아 부사장 경기침체가 옥석을 가려내고 있다. 시장상황은 어렵지만 뚜렷한 자기 콘셉트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는 성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베네피트」가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도 타브랜드와 대별되는 특성 덕이다.” 「베네피트」가 런칭 첫해인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