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패션인에서도 「애스크」와 「폴햄」의 열기는 여전했다. 또 엠케이트렌드와 지오다노코리아도 안정된 조직파워를 과시 했다. 리얼컴퍼니 김성민 사장은 최고 경영인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바이어들은 김성민 사장에 대해, “상품 감각은 물론 시장을 보는 통...
한섬의 정재봉 사장이 2004년 최고 경영인에 선정됐다. 바이어들은, “정재봉 사장은 흔들림 없는 경영으로 「타임」 「마인」 「시스템」 「SJSJ」의 4개 브랜드를 여성복의 선두자리에 앉혔다”고 말했다. 「베네통」 「시슬리」 「바닐라비」 「엘르스포츠」로 가두상권을 적극 공...
2004년 남성복의 최고 경영인에는 제일모직의 제진훈 사장이 선정됐다. 제진훈 사장은 올 3월에 취임한 뒤로 각 브랜드들의 CBO(Chief Brand Officer)제도를 도입, 12개 브랜드의 총체적 권한을 위임하는 소사장제를 도입, 각 브랜드별로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
◇ 김병권 푸마코리아 브랜드장 김병권 브랜드장은 「푸마」가 올해 매출 1천300억원(판매가 기준)을 바라보는 대형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은 ‘변화’라고 말한다. “항상 남들과 다른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변화하려고 노력 했다. 모두들 기능성에 초점이 맞...
◇ 조병하 「디젤」 부장 패션은 이미지를 구축하고 확산하는 작업입니다.” 「디젤」 조병하 부장은, “패션비지니스의 성패 여부는 이미지를 얼마나 잘 구축하고 적절히 확산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순차적으로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
◇ 조준행 「타미힐피거」 본부장 조준행 본부장은 2002년 「타미힐피거」본부장으로 발령난 후부터 숨가쁘게 달려왔다. 지난 가을 「타미힐피거」남성라인 런칭 이후 여성, 진 라인으로 영역을 확대해 가며, 「타미힐피거」의 고속성장을 지휘했다. 「타미힐피거」는 하반기에만 25개의 매...
◇ 이우태 「에스케이투」 부장 최근 「에스케이투」의 선전이 눈에 띈다. 이 브랜드는 전년대비 2배 이상의 매출신장세를 보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백화점 37개 점포에 입점되어 매출상위권에 포진해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브랜드의 이우태 영업부장은, “퀄리티 높...
◇ 공종성 대현 이사 믿음직하다. 사람의 마음을 이끄는 리더십이 있다. 한결 같은 성실함이 그의 제일 큰 매력“ 공종성 이사를 올해 베스트패션인으로 뽑은 바이어들의 답변이다. 공종성 이사는 1984년 대현에 입사한 이후 「페페」와 「오렌지카운티」를 거쳐, 「주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