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태평양 사장은 2위와의 격차를 현격히 벌리며 명실상부한 최고 경영인으로 올라섰다. 바이어들은 비전 제시, 국내외 사업 경영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인 서경배 사장을 올해 최고 경영인으로 선정했다. 서 사장은 연매출 1조원이 넘는 태평양을 부채 없는 회사로 만들어낸 결단력과 추진...
김창수 에프앤에프 사장이 골프웨어 부문 바이어가 뽑은 최고 경영인에 선정됐다. 바이어들은 김창수 사장에 대해 패션성을 도입한 점과 소비자 욕구 변화에 맞춘 발빠른 대응력에 대해 좋게 평가했다. 김창수 사장을 최고 경영인으로 선정한 롯데백화점 한 바이어는, “여성복 경영을 통해 쌓은 소비...
임용빈 이에프이 대표가 유아복 부문 최고 경영인에 선정됐다. 임 대표 선정에 대해 바이어들은 경쟁업체들의 부침이 심한 과정에서도 특유의 리더십으로 기복 없이 꾸준한 모습을 보인 점을 지적했다. 임용빈 대표를 최고 경영인으로 선정한 롯데 백화점 한 바이어는, “「압소바」「파코라반」의...
서동범 서양물산 사장이 2위인 이춘호 사장을 10% 가까운 표차로 압도하며, 아동복 부문 최고 경영인에 선정됐다. 바이어들은 비전 제시, 경영실적 등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인 서동범 사장을 최고 경영인으로 선정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롯데백화점 한 바이어는, “올해는「블루독」에 ...
올해 아웃도어 부문 최고 경영인에는 FnC코오롱의 제환석 대표이사 부사장이 선정됐다. 바이어들은 올해 아웃도어 시장 상황이 치열한 경쟁으로 변수가 많았음에도 끊임없는 기술개발에 대한 지원과 「팀버랜드」 런칭으로 기능성 일색의 아웃도어 시장에 패션성 접목에 대한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
민복기 EXR코리아 사장이 스포츠 부문 최고 경영인으로 뽑혔다. 민 사장은 런칭 3년만에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면서 내수에서 눈을 돌려 중국 등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도하고 있는점이 높이 평가돼 올해 최고 경영인으로 선정됐다. 한 바이어는, “올해는 시장이 전반적으로 역신장 추...
이의평 신영와코루 사장이 바이어가 뽑은 최고 경영인에 선정됐다. 바이어들은 「비너스」 「와코루」 등 시장 선두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이 사장의 역할과 영향력에 대해 높은 점수를 줬다. 이의평 사장의 뒤를 이어 김진형 남영엘앤에프 사장, 서병탁 씨케이코리아 사장이 베스트 경영인으로 ...
「C.K진」의 맨파워가 바이어들에게 가장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C.K진」 서병탁 사장과 고재환 이사는 바이어들이 추천한 진 캐주얼 최고 경영자와 최고임원 항목서 나란히 1위에 올랐다. 서병탁 사장은 브랜드 이미지 관리와 조직운영, 본사와의 관계 유지 등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