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해 집중하는 것이 디마케팅(Demarketing)의 핵심입니다.” 디마케팅은 브랜드 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수익률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으로, 못하는 것을 과감히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디마케팅의 저자이자 마케팅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김민주 대표...
최근 국내 패션시장은 본격적인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었다. 외환위기 이후 중저가 캐주얼 업체들이 급성장함에 따라 저가시장이 급팽창 했다. 또 최근에는 캐주얼 업체뿐 아니라 남성복과 여성복 업체들도 저가 볼륨시장에 뛰어들어 과잉공급 양상을 띠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망고」에 이어 「유니클...
바야흐로 글로벌 경쟁체제가 열리고 있다. 스피드와 체계적인 MD시스템을 갖춘 거대 볼륨 브랜드의 공격이 좁은 시장에서 치열한 생존게임을 벌였던 국내 패션 브랜드의 미래를 불안하게 하고 있다. 첨단기술과 정보통신의 비약적 발전은 단번에 국가간의 장벽을 허물고 전 세계를 하나의 ...
매일매일 신상품이 공급되고, 옷의 원료를 직접 개발하고, 물류와 업무시스템에 과학이 결합된 IT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최저의 가격으로 최상의 상품을 만들어낸다.” 「유니클로」 「H&M」 「자라」 등 초대형 매스밸류 브랜드들의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이제 글로벌 브랜드와의 경쟁이 가시화됐...
캐주얼 브랜드들이 복종과 가격, 고객 취향에 따라 세분화된 패션시장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주축 세력으로 등장하고 있다. 「마루」 「베이직하우스」 「행텐」 등 캐주얼 시장에서 볼륨을 키운 브랜드들이 여성복과 아동복, 패션잡화, 이너웨어 등 타 복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들은 ...
패션시장 경계파괴가 가속화되고 있다.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와 중저가 대중 브랜드 간 경계가 무너지 고, 겨울 상품이 여름에, 여름상품은 오히려 가을·겨울에 날개 돋치듯 팔리는 현상도 나타나는 등 계절에 대한 경계도 모호해지고 있다. 패션업체 사이에서도 정장 브랜드의 주력 아이템이...
주5일 근무제가 본격 도입된 지 6개월이 지나고 있는 올 1월, 패션·유통업계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은 ‘혁명’ 수준이다. 게다가 올 7월 30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되면 무려 300만 명 이상이 추가로 주5일 생활권에 합류하게 되어 패션업계 지각변동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강력한 소비주체로 부상하고 있는 30,40대 시장,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 향후 고령화 사회 핵심 주역이 될 세대인 30,40대 소비층을 우리는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가? ‘전 인류는 소비자’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우리는 소비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다면 소비를 결정 짓는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