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1월 17일 창간호를 내며 ‘한국 패션산업을 보는 눈’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된 <패션인사이트>의 역사는 이제 창간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난 5년은 사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패션인들과 열독자님들의 성원 덕분에 오늘의 기쁨을 맞이하게...
최근 스페인 인디텍스사의 「자라(ZARA)」와 미국 LVMH사의 「DKNY」의 국내 전개권 문제를 놓고 패션업계가 떠들석하다. 앞서 지난해 말에는 롯데상사가 일본 「유니클로」 도입을 발표했고, FnC코오롱은 MOU 단계에 있던 「컨버스」를 전개하지 않겠다고 밝히는 등 해외브랜드 도입을 ...
Sales Merchandiser 김정관 「CK언더웨어」차장은 ‘신뢰’를 가장 우선시한다. 김 차장은 본사 직원과 판매사원들을 믿고 더 많은 권한을 맡기며 고객을 대할 때도 성심을 다한다. “신뢰는 관계에 있어 가장 기초다. 「CK언더웨어」가 수입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런칭 3...
대기업이 변하고 있다. 제일모직, LG패션 등 패션시장의 대표적인 대기업들은 최근 대대적인 혁신을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저성장 시대를 맞아 외형 위주의 성장보다는 내부 업무혁신을 통해 이익률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이들은 최근 상품, 생산,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Director 동대문을 기반으로 하는 디자이너와 상인들이 모여 FNG라는 디자이너협회를 결성했다. 서로의 힘을 모아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대처하고, 나아가 중국 등 해외시장 공동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 모임 결성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한 사람 중 하나가 김대업 「가니쉬」...
여성복, 영원한 전문기업형 사업인가? 대기업 조직의 취약부문으로 꼽혀온 여성복 사업이 여성복 핵심인력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돌입했다. 거대 조직과 시스템, 자본력을 중심으로 한 규모의 경제에, 감성인력 영입과 전문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함으로써 패션 대기업 위상에 걸맞...
<패션인사이트>는 월요일 아침마다 독자의 손에 배달되는 주간신문이다. 매주, 1년이면 48번의 ‘감동’을 싣고 독자들을 만난다. 일주일마다 신문이 제대로 나오기 위해서는 황상윤 사장님과 취재부의 유재부 편집장님, 취재 기자들과 사진기자, 그리고 편집디자이너들의 ‘패션산업’과 ...
20개 주요 패션 기업 CEO 2005년 경제전망 설문조사 대다수의 패션 기업 경영자들은 2005년 1월 현재 체감경기를 ‘바닥’으로 느끼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전환될 것으로 내다봤다. <패션인사이트>가 최근 20개 주요 패션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