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아가방」이 대리점주가 꼽은 유아복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 「아가방」은 오랜 기간 쌓아온 인지도와 탄탄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3위까지 밀려났으나 아가방이 올해 초 효율 중심의 새로운 경영전략을 펴면서 수익이 전년대비 25% 신장했다. 「아...
아동 올해 아동복 시장은 지난해 순위에 들지 못했던 「톰키드」가 1위를, 4위였던 「마루아이」가 2위를 차지하며 패밀리형 브랜드의 약진이 돋보였다. 「톰키드」의 급부상은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한 성공적인 리뉴얼의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가격을 평균 10∼15% 내리면서 가격경쟁력이 생...
3040세대를 겨냥한 어덜트캐주얼 시장 주도권 싸움이 본격화되고 있다. 선발 브랜드인 「인디안」 「피에이티」에 이어 지난해부터는 「크로커다일레이디스」 「임페리얼」 「올포유」 등이 가세, 어덜트캐주얼 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여기에 골프 시장이 침체되면서 「레노마」 등 골프...
어덜트캐주얼 「피에이티」와 「임페리얼」이 대리점주로부터 각각 최고 브랜드와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1순위 브랜드에 선정됐다. 또 「크로커다일레이디스」는 브랜드 교체시 희망하는 브랜드와 최근 주목받는 브랜드 1위에 올라, 대리점주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
스포츠 올 상반기는 「EXR」의 선두 굳히기 전략과 이를 위협하는 「푸마」의 빠른 성장이 눈에 띄는 한 시즌이었다. 상반기 가두상권의 스포츠 매장 관계자들은 「EXR」을 최고 브랜드로 꼽았다. 상품력 부문 1위, 교체 희망 브랜드 2위, 성장 가능성 부문에서도 3위에 올라 가두상권 ...
아웃도어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시장을 평정했다. 이번 조사에서 「노스페이스」는 최고 브랜드, 급부상 브랜드, 상품력 우수 브랜드 3가지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성장 가능성에서도 2위에 올라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해까지 「노스페이스」와 1위를 다투던 「코오롱스포츠」는 최고 ...
◇ 여성복 이슈브랜드- 동의실업 「머스트비」 동의실업(대표 이철우)의 「머스트비(MUST-BE)」가 대리점 사업 활성화에 나섰다. 「머스트비」는 그 동안 롯데, 현대 등 주요 백화점 위주로 유통을 전개한 데 이어 올 하반기부터는 대리점을 전체 유통의 40% 선으로 늘리기로 ...
◇ 여성복 이슈브랜드- FnC코오롱 「쿠아」 FnC코오롱의 「쿠아」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해 말 김복희상무가 영캐주얼 BU장의 직분을 부여받으면서 새로운 행보를 걷게 된 「쿠아」는 그동안 안정된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콘셉트와 아이덴터티가 확실한 트렌드와 감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