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시장 신흥강자로 부상한 아이올리(대표 최윤준)회사에 패션 유통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올리는 여성 영캐주얼 시장의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에고이스트」와 트렌디한 감성 캐릭터 브랜드 「매긴나잇브릿지」를 운영하고 있는 젊은 패션 기업이다. 치열한 경쟁구도...
여성 영캐주얼 시장 대응력·합리성 강한 인물 지지 「바닐라비」 김홍선 이사·「BNX」 박재한 이사·「주크」 공종성 이사 여성 영캐주얼 시장에서 에프앤에프 「바닐라비」의 김홍선 이사가 최고 임원으로 선정됐으며 「BNX」 「탱커스」2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아비스타의 박재한 이사가 최고 ...
브랜드명으로 3행시? M : Most L : Lovely B : Brand 브랜드 이미지를 나타내는 컬러는? NAVY (스포티하면서 럭셔리한 느낌을 많이 갖고 있음) 팀에서 브랜드 옷을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이유는? 막내들 (브랜드 타겟 연령과 가장 가깝고 어린것들은 뭘...
「BNX」 「미샤」 「타임」이 여성복, 「마에스트로」 「갤럭시」 「타미힐피거」가 남성복에서 바이어가 뽑은 올해 최고 디자인팀에 선정됐다. 또 유니섹스 복종의 「애스크」 「엠엘비」, 유아동의 「빈폴키즈」 「베이비헤로스」도 해당 복종 최고 디자인팀으로 뽑혔다. 이밖에 「먼싱웨어」 「아디다스...
이너웨어 류대현 상무, 압도적 지지 25년 경륜 인정…실무자는 서석원 부장 신영와코루의 류대현 상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율이 쏟아졌다. 류대현 상무는 바이어들로부터 50% 이상의 높은 표를 얻어 이너웨어 업계 최고의 디렉터로 선정됐다. 한국와코루를 거쳐 신영와코루까지 25여...
「탠디」 맨파워 눈에 띄네 문성근 이사, 최성엽 부장 각 부문 1위에 제화 시장은 영업 실무 부서장의 맨 파워가 강하게 드러났다. 임원 부문 설문에 바이어들은 「탠디」 문성근 이사, 「엘레강스」 이기탁 이사에 대해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내준 데 반해 이외 임원급에 대해서는 응답...
이기호·김명근·김한수 ‘백’좋은 남자들 실무자는 박수구 부장·윤석용 부장 지목 핸드백 부문의 베스트 패션 피플은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MCM」의 3대 트로이카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임원과 영업 실문 부서장 모두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MCM」 에서 휩쓸고 있는 것....
카리스마와 섬세함의 대결 이범 이사, 김은정 전무, 서병세 상무…실무자는 이상업 부장 「밍크뮤」를 올해 유아복 시장 최대 화제 브랜드로 만드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한 이범 서양물산 이사가 임원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특히 이범 이사는 지난해 이 부문 3위에 처음 이름을 올린 데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