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인사이트>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국내 섬유ㆍ패션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 및 섬유 패션 관련 종사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정론직필로 언론의 사명을 완수하고 있는 <패션인사이트>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를 ...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6주년을 모든 섬유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우리나라 섬유ㆍ패션산업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귀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패션인사이트>는 창...
패션 산업은 작고 약한 것들이 모여 큰 흐름을 만들어 내는 산업입니다. 국내에서는 공룡으로 여겨지는 연매출 1천억원 짜리 브랜드도 ‘조’단위의 브랜드가 할거하는 세계 시장에서는 작고 초라한 모습입니다. 연매출 1천억원의 대형 브랜드도 뜯어보면 적게는 기백만원에서 많아야 몇...
힘찬 닭 울음소리로 시작한 2005년도 이제 그 끝자락을 향해 치닫고 있다. 불황의 그늘은 여전히 패션시장 전체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지만 성장을 위한 치열한 경쟁은 승자와 패자라는 성적표를 만들었다. 특히 장기 불황 때문에 합리적 구매로 돌아선 소비자들은 더 싸고 더 좋은 품질을 요...
올해 바이어가 뽑은 유아복 최고 실무부서장에 선정된 이상업 부장은 한화유통 시절부터 마케팅 일만 해온 마케팅 전문가다. 보령에 「쇼콜라」 인수팀장으로 입사해 지난해에는 「 오시코시비코시」 런칭 팀장을 맡기도 했다. 또 지난 1월 「쇼콜라」 사업부장에 이어 7월부터는 「비비하우스」 사업...
“지금은 변해가는 과정입니다.” 심귀보 「울시」 부장은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골프 시장에서 변화의 수위를 가름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울시」는 올해 상품과 VMD, 마케팅 등에서 많은 시도를 해왔다”며 “부족하지만 변화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것에 한 발씩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
“잘한 거라고는 꾸준히 한 자리에 있던 것밖에 없는 것 같은데 2년 연속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일 따름입니다.” 최명호 엠케이트렌드 이사가 올해 바이어가 선정한 캐주얼 부문 최고 영업맨으로 뽑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그러나 그는 “다른 사람들은 한 번씩 자리를 옮기기도 했는데 ...
이영조 이사는 올 들어 고민이 많았다. 지난 2003년 「듀퐁셔츠」를 처음 출시했을 때만 해도 셔츠 시장에서 신선한 바람몰이를 했지만, 최근 후발 브랜드들이 잇따라 디자인과 소재를 카피하면서 「듀퐁」만의 차별성이 떨어졌다. 이 이사는 “최근 남성들의 패션 감각이 높아지면서 드레스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