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주대 미스미스터 대표이사 미스미스터(대표 김주대)의 「미스미스터」가 구두 시장의 매스밸류를 선언했다. 중가 구두의 대명사인 「미스미스터」는 올 봄부터 가격보다는 ‘가치’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가격으로는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으며, 품질·디자인·가격...
구두 시장에도 매스밸류 바람이 불고 있다. 구두 시장은 금강·에스콰이아·엘칸토 등 제화3사의 절대적인 시장지배와 소재 특수성 때문에 매스밸류 등 신규 시장 형성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초저가의 인조피혁 제품을 내세운 「비아니」의 돌풍과 에스콰이아 등 대형 제화사들의 전사적 ...
이슈 브랜드 / 「알로앤루」 아이디알인터내셔널(대표 홍종일)에서 전개하는 캐릭터 유아복「알로앤루」는 지난해 102억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2배 이상 신장했다. 매장 수도 런칭 3년 만에 72개로 늘리며 볼륨화에 성공했다. 진주점과 세이브존 해운대점 등에서는 유아복으로는 드문 월 ...
유아동복 시장에선 최근 매스밸류 브랜드의 성장세가 부각되면서 브랜드 간 경쟁도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 간 세대교체 등 적지 않은 변화도 동반되고 있다. 이마트에서는 삼원색(대표 김복진)의 「베스트키드」와 유경(대표 류순식)의 「헬로키티」가 아동복 1, 2위를 다투...
인터뷰 / 송우주 코오롱패션 상무 코오롱패션이 매스밸류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최근 QP(Quality Price)사업부를 신설해 남성복「지오투」 「아르페지오」, 트러디셔널 캐주얼 「제이폴락」을 하나로 묶었다. 최근 성장하고 있는 중저가 남성복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캐주얼브랜드들이 할인점 진출에 활발하게 나서고 있다. 그동안 중심축이었던 가두유통과 백화점이 한계에 부닥치면서 할인점, 아웃렛몰 등 매스밸류 유통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백화점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들어가는 판매비용을 감당하면서 이익을 내기가 쉽지 않은데다 가두상권의 대리점들도 ...
남성복 매스밸류 시장에서 LG상사와 코오롱패션의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가 벌어지고 있다. 양사는 최근 중저가 남성복 시장에 대한 투자를 전략적으로 확대해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탄탄한 자본, 소싱,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양사 가운데 누가 주도권을 잡...
매스밸류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남성복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남성복 매스밸류 시장은 이미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었으며, 이어 따라 외형과 브랜드 파워 측면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업체간 경쟁도 심화되고 있는 것. 이 시장에 가장 적극적인 업체는 LG패션과 코오롱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