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브랜드 / 「올포유」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 「올포유」의 성장세가 돋보인다. 「올포유」는 현재 매장 수가 120여 개에 이른다. 2004년 중가 골프웨어에서 토털 어덜트캐주얼로 변신할 당시 60개였던 매장이 2년 만에 2배로 늘어난 것이다. 매장 위치도 초기 B, C급...
「인디안」과 「피에이티」가 멀티 어덜트캐주얼 시장의 최고 브랜드 자리를 양분했다. 이 부문 리테일러 130명을 대상으로 벌인 최고 브랜드 등 4개 설문에서 「인디안」은 ‘최고 브랜드’와 ‘가장 주목 받는 브랜드’에서, 「피에이티」는 ‘브랜드 교체 시 희망 브랜드’와 ‘성장 가능성 브랜...
위비스(대표 도상현)의 「지센」이 두 번째 시즌에 세 자리 수의 유통망을 확보하고 4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등 여성복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센」은 5월말까지 107개 유통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 달에 45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비롯 올 들어 170억원의 매출...
중고가 브랜드 「린」을 비롯 「라인」 「케네스레이디」 등 3개 브랜드를 전개중인 린컴퍼니(대표 문우옥)가 여성복 시장의 새로운 시장주도 기업으로 부각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라인」이 중가 캐릭터 시장에서 매출 1위 자리를 굳히고 있으며 외형도 연초 예상한 700억원을 초과할 ...
이슈브랜드 / 「테레지아」 이랜드의 「테레지아」가 출시 초기부터 발빠른 행보를 내딛고 있다. 이랜드월드(대표 김광래)가 선보인 「테레지아」는 중저가 여성 어덜트 캐주얼. 「크로커다일 레이디스」부터 「올리비아로렌」「지센」「샤트렌」 등의 브랜드가 모여 가장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
바야흐로 여성복 가두상권은 춘추전국 시대가 열렸다.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중저가 브랜드의 런칭이 이어졌던 여성복 시장은 영 캐주얼부터 캐릭터, 커리어, 어덜트 캐주얼까지 가두상권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한정된 상권에 많은 브랜드들이 쏟아지면서 지난...
「숲」 「라인」 「크로커다일레이디스」 「인디안」 「갤럭시」 「지오지아」 「폴햄」 「리바이스」 「나이키」 「노스페이스」 「닥스골프」 「쇼콜라」 「빈폴키즈」 「예스」 「금강」 「에어워크」 등 16개 브랜드가 전국 유통업자들이 뽑은 최고의 브랜드에 올랐다. <패션인사이트>는 지난 ...
골프웨어의 차세대 유망 브랜드는 신규 고객 창출이 유리한 뉴서티 DO골프 브랜드가 될 전망이다. 골프웨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브랜드들과 최근 두각을 보이는 브랜드들도 DO골프 브랜드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이 이들 브랜드를 차세대 유망 브랜드로 보는 이유는 가격대가 합리적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