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콜라」가 리테일러가 꼽은 유아복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 올 상반기는 「쇼콜라」의 선전이 가장 두드러진 시기였으며, 「베이비헤로스」가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지난해에 이어 자리를 굳힌 한 해였다. 런칭 3년차를 맞은 「알로앤루」는 성장 브랜드 2위에 오르면서 하반기 다크호스로 지목됐다....
「빈폴키즈」와 「블루독」이 리테일러들로부터 올 상반기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빈폴키즈」는 최고 브랜드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1위 브랜드 자리에 올랐다. 「블루독」은 교체희망브랜드와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 1위에 올라 지난해에 이어 리테일러들의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노스페이스」는 최고 브랜드(25.5%), 교체 희망 브랜드(27%), 이슈 브랜드(25.7%) 부문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향후 성장성에서도 17.2%로 2위에 올라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로...
이슈브랜드 / 「쿨하스」 신원(대표 박성철)의 유니섹스 캐주얼 「쿨하스」가 유통망을 78개점으로 늘리는 등 롱런기반을 다지고 있다. 올 초 50개점으로 출발한 「쿨하스」는 30개점을 신규 오픈했으며, 일부 부진 매장은 이전 또는 퇴점했다. 지나치게 대형으로 오픈한 매장이나 상권이...
이슈브랜드 / 「엠엘비」 「엠엘비」의 거침없는 성장에 캐주얼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의 「엠엘비」의 올해 목표는 1천억원. 지난해 750억원에서 35% 높여 잡았다. 다소 무리한 감이 없지 않지만 매출 추이로 봤을 때 달성 가능하다는 게 「엠엘비」측 설명이...
「폴햄」 「애스크」 「빈폴」 「티비제이」 저력인증. 「폴햄」이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하며 상반기 최고 브랜드 자리를 차지했다. 「폴햄」은 최고 브랜드, 이슈 브랜드, 성장 유망 브랜드 등 조사 대상 8개 부문 가운데 6개 분야를 석권하며 명실상부 캐주얼 시장의 최고 브랜드임을 ...
이슈브랜드 / 「지오지아」 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의 「지오지아」가 대리점 업그레이드 작전을 가동하고 있다. 업그레이드 작전의 핵심은 상품 고급화와 체험 마케팅을 통한 고객관리. 최근 경쟁 브랜드들이 가두상권 영업을 강화하면서 과다한 마진율과 저가공세 등 ‘자기살 깍기’식 영업을 ...
정장, 「TNGT」·「지오투」 판도변화 주역 남성 정장 시장에선 「갤럭시」 「마에스트로」 「로가디스」 등 전통의 브랜드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안정된 매출이 이들의 지지 기반이었다. 특히 이들은 최근 청바지와 화려한 컬러의 셔츠 등 캐주얼 단품에 대한 비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