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브이네스애비뉴」 그랜드일산점 매니저 「브이네스애비뉴」는 1988년 런칭 이후 18년간 꾸준히 전개된 캐주얼 부분 장수 브랜드다. 당시 모두가 함께 겪던 IMF 위기 시절 「브이네스」에서 「브이네스애비뉴」로 리뉴얼하며 굴곡 없는 안정기를 보내고 있다. 최근 중저가 캐...
최태수 「크리스찬오자르」 시흥점 사장 「크리스찬오자르」 시흥점은 시흥시 주요 상권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외곽 지역의 정은 패션존에 위치해 있다. 외곽이라는 불리한 여건을 가지고 있지만 대로변의 넓은 주차 공간과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한 패션 타운이라는 강점 때문에 월 1...
박영식 「볼」 수유점 사장 “최근 가두 상권에는 20대 마인드를 가진 30~40대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여성복 수요가 가장 많다. 「볼」의 매력은 이들의 입맛에 딱 맞는 패션이라는 데 있다. 단순히 누구누구의 아내, 누구 누구의 엄마가 아닌 당당한 한 여성으로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김정옥 「알로앤루」 진주점 사장 “「알로앤루」를 만난 건 행운입니다” 「알로앤루」 진주점을 운영하는 김정옥 사장의 첫마디다. 진주 대한동 지하상가에서 12년째 아동복 매장을 꾸려오고 있는 김 사장은 앙증맞은 유아복만 생각하면 항상 가슴이 설렌단다. 그런 그녀가 2년 전 「...
김경선 「아가방」 이마트 죽전점 사장 좋은브랜드, 좋은제품, 좋은매장. 누구나 원하는 최고의 사업 조건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매장을 이끌어가는 점주의 자세에 따라 매장의 표정이 결정되는 법. 이마트 죽전점에서 「아가방」을 운영하는 김경선씨. 작년 2월 「아가방」을 만난 뒤부...
이경선 「미스미스터」 울산세이브존 지점장 국내 잡화 시장에서 중가 브랜드가 성공한 사례는 아직 드물다. 의류 시장에 비해 저가시장에 대한 분위기가 무르익지 않았고 눈에 띄는 브랜드 또한 많지 않기 때문. 그러나 울산 세이브존의 「미스미스터」는 2.5평의 협소한 공간에서 월 4~5천만원...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이 하반기 「스위트숲」의 유통망 확장에 주력한다. 지난해 하반기 런칭한 「스위트숲」은 「숲」의 중심 타겟보다 어린 16~22세를 타겟으로 하는 영 캐주얼 브랜드. 「숲」의 로맨틱함에 큐트한 이미지를 더해 「숲」에서 놓칠 수 있는 10대 고객을 공략하고 있다...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는 최근 상권개발팀을 신설하고 개별 브랜드의 영업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다(多)브랜드 체제에서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는 의도다. 상권개발팀은 각 사업부에서 영업부 직원 1~2명을 선발해 한 직원이 2개의 파트에 소속되어 업무를 수행하는 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