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데님 시장이 부각되고 있다. 데님은 연령대와 무관하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패션 대표 아이템이다. 국내 데님 시장은 최근 2~3년간 「리바이스」 「캘빈클라인」 「버커루」 등 15만원대의 중고가 브랜드들이 활기를 띠고 있다. 또 고가의 프리미엄 진 브랜드도 백화점, 로드숍...
진도F&(대표 유해기)의 「퍼블릭스페이스원(P.S.1)」이 감성과 대중성 모두에서 패션 유통 관계자들로부터 합격점을 얻어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내달 4일 신세계 광주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통 전개에 들어가는 「P.S.1」은 유통 관계자들로부터 “품질의 완성도와 감성적인 측면...
캐주얼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1990년대 후반부터 패션시장의 주도세력으로 자리매김해 온 중저가 캐주얼이 성숙기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브랜드를 원하는 시장의 필요에 따라 캐주얼의 새로운 장르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 매스티지 캐주얼,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리시 캐주얼 등 부르는...
예지(대표 이경와)가 영 캐주얼 「바이올렛데이」를 런칭한다. 3년의 준비 기간을 거친 「바이올렛데이」는 대중적이면서 디자이너적 감성의 고감도 캐릭터를 지향한다. 18~24세를 메인 타겟으로, 24~35세를 서브 타겟으로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바이올렛데이」는 「...
플래퍼코리아(대표 최두훈)가 10대의 감성을 보여줄 브랜드 「더플래퍼」를 런칭한다. 「더플래퍼」는 10대 후반~20대 초반을 타겟으로 10대의 문화와 감성을 담는 걸리시 캐주얼 브랜드. 날지 못하는 새끼새, 어린 아가씨 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플래퍼(Flapper)’에 정관사를 붙...
주목 브랜드 「쟈딕앤볼테르」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 「쟈딕앤볼테르」가 하반기 매장 확장을 통해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한다. 「쟈딕앤볼테르」는 지난해 현대종합상사에서 한국 시장에 선보인 프랑스 브랜드로 에스제이듀코가 영업권을 인수받아 올해 4월 전개를 시작했다. ...
수입 브릿지 시장이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수입 브릿지 브랜드들은 명확한 콘셉트, 트렌드 수용력에서 내셔날 브랜드보다 앞서 있다. 무엇보다 해외 트렌드를 같은 시즌에 한국에서도 접할 수 있어 수입 브릿지는 백화점 여성복에서 필요한 상품군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이 시...
벤쉬코리아의 「벤쉬」가 하반기 본격적인 유통 전개에 나선다. 「벤쉬」는 20~30대를 타겟으로 트렌디한 아이템을 빠르게 공급하는 패스트패션 브랜드. 가격대와 콘셉트에서 「르샵」 「망고」 등과 같은 조닝을 구성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 3월 런칭해 상반기 동성로, 평촌, 일산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