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을 찾는 유입고객 성향과 연령대에 따라 장사가 잘되는 브랜드와 복종이 갈리고 있다. 상권 세분화가 전국적으로 이뤄지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점포개설을 위해서는 소비행태 변화와 함께 이러한 상권 성향 파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올 상반기 재런칭에 성공한 아동복브랜드 「오후」. 지난해 저렴한 가격대로 소비자를 사로잡은 뒤, 한국형 아메리칸 감도의 상품으로 매출이 오르면서 하반기 다크호스로 주목 받고 있다. 「오후」는 이랜드계열브랜드 중 상반기 성장률 1위, 브랜드 종합평가부문 5위에 오르면서 상승세를 타고있다...
매스밸류 아동복 일번지 ‘2001아울렛 분당점’ 2001아울렛 분당점이 매스밸류 아동복 시장의 일번지로 주목받고 있다. 아동복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매스밸류 아동복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보기 위해서는 2001아울렛 분당점을 보라는 말이 있을 정도. 본지가 70여 개 아동복 브랜드 대상으로...
패션?유통 공화국을 향한 이랜드 행보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2004년까지만 하더라도 한 해에 5개 내외의 브랜드를 런칭했던 이랜드. 그러나 지난해부터 신규 런칭에 박차를 가해 한 해동안 7개 브랜드를 런칭하고 5개브랜드를 인수했다. 이런 움직임은 올해들어 더욱 빨라졌다. 3월 「콕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전년 동기대비 71% 매출신장. 올해 새롭게 얼굴을 내민 「UWS」의 상반기 성적표다. 「UWS」는 「언더우드스쿨」이 지난달부터 브랜드네이밍을 바꿔 사용하고 있는 것. 이한섭 브랜드장은 “아동복시장은 저출산으로 점점 포화상태에 직면중”이라며 “돌파구...
블랙&화이트에 화사한 핑크톤을 덮어쓴 「셀덴」매장. 여기에 발랄한 도트문양이 곳곳에 베여 있어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장비쥬얼은 기본, 퀄리티있는 상품에 저렴한 가격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춘 브랜드가 「셀덴」이다” 「셀덴」은 2월부터 아동복시장에 얼굴을 내밀었다. 3~...
하반기 아동복 성장시장은? 올 하반기에도 아동복 시장은 중저가 매스밸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가격 이외에 새로운 가치 제안에 대한 필요가 늘면서 브랜드에 문화와 재미를 가미한 컬쳐 콘셉트 시장도 새로운 성장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간간히 이랜드에서 신규 브랜드 런칭 움직임이...
남성복 시장에 ‘매스밸류 바람’이 불고 있다. 남성복 매스밸류 시장은 캐주얼과 여성복에 비해 변화에 보수적이었지만, 최근 실속을 중시하는 남성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성장세가 가시화 되고 있다. 특히 30~40대 직장인들의 캐주얼 착장이 늘어나면서 패션성과 가격경쟁력을 모두 갖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