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오(대표 김흥수)가 전개하는「에스티코」가 런칭 4년만에 105개 매장을 전개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에스티코」는 런칭 초기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셔츠, 타이를 주요 상품으로 가방, 모자, 벨트, 신발 등 남성 액세서리만을 전문적으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
「H&T」의 움직임이 빠르다. 2월 순천점을 시작으로 7월까지 대리점 중심으로 30여개 점을 오픈한데 이어 하반기 백화점 정기 매장개편에서는 롯데백화점에 8개점, 현대백화점에 6개점, 신세계백화점 1개점 입점을 확정하며 유통가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롯데백화점에서는 8개 매장이 한꺼...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볼」이 7개월만에 70개점을 오픈하며 유통, 매출 목표 상향 조정에 들어갔다. 「볼」은 올 2월 3040 미시들을 타겟으로 런칭한 여성 캐주얼 브랜드. 이 브랜드는 런칭 당시 올해 30개 매장에서 64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했다. 「볼」은 지난 5월에 ...
패션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브랜드의 외형 성장은 더 이상 어렵다고들 한다. 하지만 올 상반기 30개가 넘는 매장 오픈과 함께 높은 매출 목표를 향해 순항 중인 브랜드들이 있다. 상반기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며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방침이 이 브랜드들을 살펴봤다. ...
이랜드월드(대표 김영수)의 「언더우드스쿨」이 400억 매출 달성을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400억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는 브랜딩 강화. 이를 위해「언더우드스쿨」은 지역별 모델숍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한섭 브랜드장은 “올해 안으로 월 매출 5천만원 이상 모델숍...
엘리트베이직의 「리클라이브」가 소수 정예 브랜드들이 주도하는 스포츠 브랜드 시장에서 순수 내셔널 브랜드로 분전하고 있다. 「리클라이브」는 현재 할인점과 가두점 중심으로 4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 들어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 정담 이...
패션바라(대표 최정식)의 「기라로쉬(GuyLaroche)」가 매스밸류 남성복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1년 동안 유통망을 65개점으로 늘렸으며, 매출도 점차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기라로쉬」는 최근 대리점 15개점을 추가로 계약하는 등 본격적...
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런칭 1년만에 190개 매장을 오픈하며 중저가 여성복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런칭 첫 시즌만에 세 자리 수의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올 상반기 153개 매장에서 4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브랜드는 올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