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소비자와 소통하는 거울이다. 시대상과 시장상황이 자연스럽게 반영된다. 패션광고 트렌드와 선호하는 브랜드, 광고시장 상황은 2년 전과 비교해 보았다. 광고트렌드 광고기법에 있어 이미지성 광고가 주류를 이루는 것은 2년 전과 비교해 크게 다르지 않다. 이번에도베스트 광고로 ...
「컨버스」 「디젤」 「폴햄」 「서스데이아일랜드」 「빈폴」 「퍼블릭스페이스1」 「엘르」 「이엑스알」 「플래스틱아일랜드」 「H&T」 등 10개 브랜드가 패션 및 광고 디자인 대학생과 30대 패션리더들이 뽑은 베스트 패션광고에 선정됐다. 이들은 ◇차별화된 광고 이미지와 ◇비주얼 완성도 외에도...
아동복 최초 1천억대 개막이 가능할까? 이랜드월드의 「이랜드주니어」가 올해 1천억대 진입을 위해 분주하다. 8월까지 420억을 팔아, 비교적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랜드주니어」측은 10월 추석 특수 전후가 1천억 달성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분수령으로 보고 차근차근 준비해...
「뱅뱅」이 올해 2000억 볼륨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상품라인 다양화를 꼽았다. 기존의 이지캐주얼 브랜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여성 영캐주얼 라인 ‘뱅뱅레이디’와 새로운 사이즈의 ‘네오핏’ 라인을 추가한 것. 지난 3년간 매장의 대형화 작업을 진행해 온 결과 전개중인 18...
「노스페이스」가 올해 아웃도어 브랜드 최초로 연간 매출 2천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누적 매출이 1천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20% 가량 신장한 수치다. 또한 등산복의 최대 성수기인 9월에 ...
올해 1천억대 진입이 예상되는 브랜드는 모두 8개. 캐주얼의 「MLB」와「행텐」「유지아이지」, 여성복의「코데즈컴바인」과「타임」, 남성복의「맨스타」, 아동복의 「이랜드주니어」, 이너웨어의 「비너스」다. 이들 가운데 지난해 967억을 판 「타임」과 950억을 올린 「맨스타」와「비너스」...
지난해 1천억 이상 실적을 올린 볼륨 브랜드들은 패션시장을 주도하며 여전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매장 확대를 통한 볼륨화보다는 점당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상품과 마케팅에 중점을 둔 사업 전략으로 매출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캐주얼, 남성복, 여성복, 스포츠, 아웃도어, 이너...
이랜드월드의(대표 김영수) 「오후」가 초저가 아동복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오후」는 올해 초 초저가 브랜드로 재런칭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8월까지 55개에 매장에서 누계 매출이 160억원을 넘긴 상태다. 매장들이 순차적으로 늘어난 점을 감안할 때 괄목할만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