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컴(대표 : 정영직 )은 패션광고 대행사 중 최근 가장 괄목 성장한 곳이다. 지난해와 올해 패션업체 광고 수주를 위한 공개 프리젠테이션에 14번 참가해 13번 수주하는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행텐코리아와 지에스지엠으로부터는 자사 브랜드 모두를 대행 받는 등 거래업체로부터 두터운 ...
모스(대표 이혁환)는 화제를 낳은 광고를 유독 많이 맡아 진행해 경쟁사로부터도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패션 브랜드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때문에 「폴햄」「쿨하스」등은 신규 런칭 때부터 모스와 거래를 지속해 오고 있다. 모스는 또 국...
크리에이티브가 생명인 광고 업무 특성상 패션 광고 시장은 독주가 허용치 않는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한다. 이런 광고 시장에서 최근 두각을 보이는 대행사가 있다. 독창성과 국제 감각이 돋보이는 ‘모스’, 분야별 전문업체와 제휴를 통해 크리에이티브크룹으로 거듭난 ‘유스컴’, 여성복을 넘어 ...
YK038(대표 권순영) 의 「흄」은 런칭 때부터 지금까지 ‘휴머니즘’을 테마로 한 광고를 보여주고 있다. 이 브랜드는 런칭 초반부터 자체적으로 광고를 기획했다. 브랜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브랜드의 강점과 약점을 풀어갈 때 좋은 광고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다른 ...
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은 일관된 브랜드 마케팅을 보여주는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시즌 ‘레이디스 인 무비(Ladies in Movie)’를 테마로 한 광고는 일단 합격점. 김성민 사장이 직접 디렉팅을 한 광고는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도회적이고 세련된 ...
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코데즈컴바인」은 광고를 통해 ‘코데즈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데 주력한다. 광고로 브랜드 옷이 담고 있는 감성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코데즈컴바인」의 광고는 모델 선정, 옷, 비주얼 등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마케팅실과 디자인실이 함께 만들어 간다. 광...
LG패션(대표 금병주)의 「모그」는 톱 모델인 스텔라 테넌트를 기용해 ‘인터뷰’를 테마로 한 광고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시즌 런칭한 「모그」의 광고 기획에서 LG패션 광고팀이 가장 고민한 부분은 ‘인상 깊은 광고 만들기’. 브랜드 타겟인 2734 세대의 기억에 남으면서 차별...
우리 브랜드 광고는 우리가 직접 만든다. 패션 시장의 다이렉트 소싱 바람이 광고 시장에도 불고 있다. 광고는 톱 모델, 좋은 비주얼로 한 컷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브랜드 마케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광고는 감성적인 부분에 호소하는 작업이니만큼 브랜드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