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문 아이에스엠 국장 “형, 아트디렉터라는 직업이 뭐에요?” “영화로 말하자면 감독이고 방송으로 말하자면 PD라고 할 수 있지” 올해 48살인 아이에스엠(대표 진권수)의 아트디렉터 박종문 국장은 자신의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접속한 일촌 친구(?)들에게 아주 심플한 정의를 내...
이문형 유스커뮤니케이션 이사 “각기 전문성과 독립성을 가진 크리에이티브한 파트너그룹과 제휴함으로써 보다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패션 광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계획이예요.” 유스커뮤니케이션(대표 정영직)의 이문형 이사는 패션 브랜딩 전략에 있어서 다음 패러다임의 화두는...
이혁환 모스 사장 “패션은 이미지 산업이고, 광고는 패션 브랜드가 자기만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라 생각해요.” 이혁환 모스 사장의 광고 제작에 있어 출발은 여기서부터다. 어떻게 하면 그 브랜드만의 고유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에 많은 고민을 한다. 덕분...
‘찰나의 미학’, ‘자본주의의 꽃’ 이라 불리는 광고. 우리는 하루 종일 우리의 일상을 둘러싸는다양한 광고 속에서 때로는 웃고, 때로는 놀라며 감성을 공유한다. 인간의 삶에 감각을 입히는 가장 화려한 분야인 패션 광고 시장을 움직이는 스페셜리스트 3인 (경영자, 아트디렉터, AE)을 통...
안테나는 포토그래퍼 출신의 김곤수 대표를 주축으로 1999년 설립한 올해 7년 차 회사다. 현재「크로커다일레이디스」「뱅뱅」「에드윈」「워모」「빌트모아」등 주로 매스밸류 브랜드 광고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안테나의 경쟁력은 창립 초기부터 함께 해온 임직원들과 낮은 이직률. 때문에...
크리에이티브엔터(대표 주현종)는 쇼핑몰 광고를 기반으로 성장한 유통 전문대행사다. 광고 전략이 돋보인다고 인정 받는 「헬로에이피엠」문화와 캠페인 광고도 크리에이티브엔터에서 진행한 것이다. 분양광고가 전부인 쇼핑몰 시장에 광고 가치를 심는 데 크리에이티브엔터 몫도 컸다. 크리에이...
바젤커뮤니케이션(대표 권민)은 최근 패션시장에서 가장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대행사 가운데 하나다. 이번 베스트 광고 설문에서도 「컨버스」와 「EXR」의 광고를 제작함으로써 국내 패션광고 시장의 주연으로 올라섰다. 바젤은 모라비안컨설팅과 늘 함께 일한다. 모라비안컨설팅이...
핀&컴퍼니(대표 최종원)은 요하네스버그에서 올해 사명을 변경한 6년 차 광고 대행사다. 요하네스버그 시절 주로 여성복 브랜드를 대행하며 감도있는 광고 제작으로 인정받던 곳이다. 하지만 올해 핀&컴퍼니로 사명을 바꾸고 대행하는 광고도 전복종으로 넓어졌다. 특히 이번 시즌 「P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