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이어 대상 조사에서 바이어들은 「마인드브릿지」와 「엔아이 아이」에 집중된 관심을 보였다. 「마인드브릿지」는 비즈니스캐주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이후 시장 변화에 아랑곳하지 않고 뚝심있게 밀어붙인 저력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행사매출 의존도가 높은 캐주얼 시장 특성...
「폴햄」이 2년 연속 최고 브랜드의 영예를 차지했다. 지난해 31%의 지지율로 최고 브랜드에 올랐던 「폴햄」은 올해도 27.5%를 얻어 2년 연속 최고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 밖에 내년 주도 브랜드 부문에서도 1위(26.2%)에 올라 주도권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드레스 셔츠 시장은 우성I&C의 「닥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지켰다. 「닥스」는 브랜드 파워와 우성I&C의 전문성이 결합함으로써 셔츠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2위에는 「레노마」가 올랐으며, 클리포드의 「카운테스마라」가 근소한 차이로 그 뒤를 이...
;??뀛널 캐주얼 시장의 1위는 단연 「빈폴」이었다.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빈폴」은 새로운 패턴을 개발하고, 공중파 TV를 통한 광고를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위는 「폴로」가 올랐다. 폴로는 지난해는 1위와 큰 차이를 보였지만,...
캐릭터 정장은 신원(대표 박흥식)의 「지이크」가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지이크」는 올해 최고, 내년 시장 주도 브랜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캐릭터 정장 시장 정상임을 보여주었다. 톰보이(대표 정운석)의 「코모도」는 3계단이나 뛰어 올라 2위를 차지했다. 올해 3위인 ...
「갤럭시」가 정장에 이어 타운 캐주얼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타운 캐주얼에서는 전통적으로 「마에스트로캐주얼」이 우위를 보였지만, 올해는 「갤럭시」가 정상을 차지했다. 피어스 브로스넌을 앞세운 공격적인 마케팅 영향이 컸다는 것이 바이어들의 평가였다. 2위는 「로가디스그린」이 차지...
남성 정장 시장에서는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의 「갤럭시」가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갤럭시」는 전체 응답 바이어의 30%에 달하는 높은 지지율을 받았고, 내년 시장을 주도할 브랜드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부동의 1위 자리를 굳혔다. 2위는 LG패션(대표 구본걸)의 「...
2006년 중가 캐릭터 시장은 린컴퍼니(대표 문우옥)의 활약이 돋보이는 한 해였다. 「라인」은 올 상반기 3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일찌감치 중가 캐릭터 시장의 매출 최고 브랜드에 올랐다. 이 브랜드는 지난 9월까지 75개 매장 가운데 25개 점이 매월 1억원 대 매출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