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에서 「정글루」라는 신규 브랜드를 선보인다.「정글루」는 토들러 브랜드로 「컬리수」와의 차별화를 유지하면서 강점은 최대한 살린다는 계획이다. 입체 캐릭터 아플리케는 그대로 이어가고 컬러와 소재에서의 차별화가 핵심 전략. 현재 대형 마트들의 공격적인 영업으로 가두점 영업이 힘들 ...
내년은 600년 만에 돌아온다는 ‘황금돼지해’이다. 이에 따라 출산율은 15~20% 가량 높아질 전망. 지금부터 출산 계획에 들어간다면 내년 9월쯤에 출산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주헌 롯데 매입부 바이어에 따르면 “현재 각 브랜드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놓진 않았지만, 잠정적으로 ...
동의실업(대표 이철우)이 「페이지플린」을 런칭한다. 「페이지플린」은 프랑스 감성과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영 캐주얼 브랜드다. 주요 컨셉트는 페미닌과 내추럴이다. 특히 내추럴 컨셉트는 기존 여성복 브랜드와의 차별화 요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세완 롯데 매입부 팀장...
여성복은 영 캐주얼 시장의 움직임에 주목해야 할 듯 하다. 영 캐주얼 시장은 올해 캐릭터 시장의 급신장으로 잠시 주춤했다. 하지만 이 시장은 20대 학생부터 3040 주부까지 폭넓은 소비자가 있는 여성복의 가장 큰 시장이다. 내년에도 경기 침체 전망이 예상되면서 고가의 캐릭터 시장 ...
내년 봄 출시되는 「몬드리안」은 「폴햄」을 전개 중인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출시하는 브랜드다. 런칭 2년 만에 외형 1000억원대 규모의 브랜드를 키워낸 에이션 패션의 신규 브랜드라는 점에서 더욱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남성 타운 캐주얼 시장의 고객들 중 30~40대 소...
「알렌 테이크」는 유명 이너웨어 전문기업인 트라이브랜즈(대표 이호림)가 내년 봄 런칭을 준비 중인 브랜드다. 급속도로 볼륨화된 이 시장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겠다는 「알렌 테이크」는 시작부터 기세가 만만치 않다. 이미 전국 5곳의 주요 상권 계약을 마치고 내년 2월 1호점 개점을 앞두...
남성 매스 밸류 마켓이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높은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세력을 확대하고 있는 이들은 최근 남성 정장 브랜드를 중심으로 매년 30~40%의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캐주얼과 여성복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은 매스밸류의 거센 물결이 이제 남성복 시장...
「드레스투킬」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프레스티지 유로진을 컨셉트로 내세웠다. 특히 지금까지의 데님 전문 브랜드와 달리, 전략적으로 강화한 우븐 라인과 해외 아티스트들이 만든 콜래보래이션 라인이 특징이다. 영국 현지법인인 D2K 글로벌 설립과 더불어 이탈리아의 데님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