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핵심인재를 보유하고 있나? 뽑아서 쓸 것인가, 키워서 쓸 것인가? 사람은 많은데 쓸만한 사람은 없고 키워놓으면 도망가기 일쑤라는 것이 많은 패션기업 경영자들의 볼멘 목소리다. 기업가가 주체가 되어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근본적인 인재관리와 제도가 뒷받침되는 기업만이 치열한 미래...
2000년대 초반 패션업계는 「지오다노」 「마루」 「TBJ」로 대표되는 이지캐주얼 시장이 부각되면서 연간 성장률 수백 퍼센트에 달하는 스타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이들 브랜드의 성공은 ‘대박’을 꿈꾸는 수많은 아류 브랜드들을 만들어냈고 이 가운데 일부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시장 흐름에 편승...
경세호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섬유ㆍ패션산업 대변지 역할 기대<패션인사이트>의 창간 7주년을 모든 섬유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우리나라 섬유ㆍ패션산업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귀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패션인사이트>...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토털 어덜트 캐주얼 「올포유」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도 전년 대비 30% 가량 신장한 500억원 매출을 올렸고, 매장 수도 30여 개를 추가해 120개로 늘었다. 올해도 「올포유」는 700억원 매출에 매장 수도 20개 추가한 140개 목표를 잡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K리그’는 ‘프리미어리그’에 관객을 빼앗기고 토종 커피숍 ‘민들레영토’는 글로벌 커피숍 ‘별다방’에게 고객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글로벌이 내셔널을 압박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온 언론을 시끄럽게 장식하고 있는 웹2.0은 새로운 시대정신의 ...
매년 전 세계 각국에서는 수많은 패션, 섬유관련 전시회가 열린다. 원사에서부터 원단, 그리고 여성복과 캐주얼을 비롯한 완제품까지 전 세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패션 페어는 리테일러와 소비자들을 연결해 주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2년 전에 열리는 컬러&트렌드 전시회를 통해 미리 트렌드를...
2007년 정해년 새해가 밝았다. 기상이변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힘들었던 지난해를 보낸 패션기업들은 시무식을 통해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마음 가짐을 새롭게 하고 성장과 성공을 다짐했다. 올해 패션기업 경영자들의 신년사에서는 새로운 도약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새...
저출산 고령화 등 사회 구조 변화로 패션산업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2006년은 경영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된 한 해였다. 또한 유통 환경과 소비자 욕구가 변하면서 혁신에 대한 주문도 그 어느 해보다 커서, 패션인들에게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