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사회에 접어들었다. 지식 경영자가 되지 않으면 살아가기 어렵다.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알고만 있으면 정보에 불과하고, 정보가 목적이라면 주변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정보가 지식이 되기 위해서는 행동으로 옮겨져야 한다. 강한 회사는 행동하고 실천하는 ...
‘굿 투 그레이트(Good to Great)’에 대한 패션기업 경영자들의 기준은 어떨까? 좋은 기업, 건강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6명의 경영자들이 생각하는 좋은 기업과 강한 기업의 기준을 들어봤다. 민복기 이엑스알코리아 사장“상품 선도력ㆍ고객 친밀성ㆍ탁...
“최근 국내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단순 기부나 봉사활동이었던 것에서 벗어나 보다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사회공헌 컨설팅 전문기업 <라임글로브>의 최혁준 대표는 “기업에 있어서 사회공헌 활동은 더 이상 ‘자선’의 의미가 아니라 ‘투자’의 개념으로 ...
에이즈 퇴치와 노숙자 지원 등 NGO 활동을 후원해 온 유명 해외 패션 브랜드 「케네스콜」은 공익성 광고로 마케팅을 하는 브랜드로 유행하다. 상류층 기호에 호소하는 경쟁사 「구찌」나 「에르메스」와 달리 「케네스콜」은 ‘노숙인에게 낡은 신을 기증하면 가격을 할인해 준다’는 캠페인을 벌여 ...
“나는 휴가를 받아서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더라도 동료들이 그리워 빨리 회사로 돌아가고 싶다.”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Workplace)으로 선정된 미국의 문구 전문 업체인 컨테이너스토어사의 직원이 회사의 기업문화에 대해 이야기한 내용 중 일부분이다. 러셀인베스트먼트그룹의 연구에...
2007년 1월. 우리는 오늘도 전장의 한 가운데에서 격전을 치르고 있다. 한 달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트렌드 변화와 계속되는 이상기후, 여기에 정치ㆍ경제 불안이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패션 브랜드들은 단 한 명의 고객이라도 더 붙잡기 위해 매일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다. 이제 ‘스피드’...
제일모직은 수년 전 지금은 전개를 중단한 골프웨어 「아스트라」를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들이 갖고 있는 핵심 경쟁력을 연구하기로 했다. 당시 삼성패션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당 복종 특성에 맞는 핵심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내...
고구려 건국과정을 다룬 드라마 ‘주몽’에서 보면, 비전을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지를 잘 말해 준다. 주인공 ‘주몽’이 장수들을 영입할 때나 주변 소국들을 복속시킬 때, 무력이나 포상 대신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과 함께할 것을 설득하는 것으로 그려지고 있다. 특히 얼마 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