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기능성 소재를 인식하기가 어려운 만큼 듀러쿨러는 제품 판매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소재이기 때문에 인기가 있었다.” 브레스포(대표 배한천)는 차세대 냉감성 소재인 듀러쿨러(DURACOOLER)를 서울패션소싱페어에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듀러...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싱페어에 나온 업체들이 최신 소재 트렌드와 아이템 기획력이 좋아 바이어들의 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 브레스포와 세화자수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냉감성 마이너스 3도를 유지하는 듀라쿨러(DURACOOLER), 그리고 디젤데님 자수부터 특수 자수 8가를 선보였다. 모자 기...
드레스 셔츠원단 업체인 한솔섬유(대표 박태수)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원, 신성, 코오롱 등 13개 업체와 상담을 하는 등 내수 시장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확보했다. 이와함께 한솔섬유는 서울소싱페어에 참석한 완제품 제조업체와 상담도 진행했다. 셔츠 완제품업체인 곽미경 이사는 “베이직 ...
대양미싱 총판 이태훈 사장은 “봉제기계 전시회가 아닌 완제품 위주의 소싱페어에는 처음 참석하여 우리 제품을 알리는데는 성공했다”며 “자체 생산기반을 가진 국내 프로모션사를 새로운 고객으로 맞이한 것도 성과다”라고 말했다. 이태훈 사장은 서울소싱페어에 실을 자동으로 꿰어주는 인브로사의...
스트레치성 정장용 소재를 공급하는 에스아이티(대표 손구)는 소싱페어 전시회에서 면ㆍ폴리 교직물에 실크 느낌이나는 소재와 원사 상태에서 링클프리 가공을 한 기능성 소재들이 주목을 받았다. 손구 사장은 “패브릭 상태에서 링클프리 등 특수 가공으로 조직감을 살릴 수 있는 기술을 끊임없이 ...
“아이토스카 제품을 소싱하려는 패션기업이 많았고, 백화점 바이어들과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과 상담도 있었다. 세미나 시간을 전후로 많은 바이어가 몰렸고, 사은품을 준비하는 등 적극적으로 바이어들을 상담했던 것이 성공요인이었다.” 아이토스카 이성일 상무는 “이번 서울패션소싱페어는 패션 ...
굿어드밴스(대표 구대원)는 1992년 방모업체로 설립되어 현재 일본 월드 사의 「TK」 「TAKEO」「KIKUCHI」 「SOF」 「ADLIFE」와 코와 사의 「FIVE FOX」 등 일본 유명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굿어드밴스가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이유는 일본 ...
2007년 상반기 서울패션소싱페어가 낳은 최고의 스타업체로 단연 하난에프씨가 눈에 띈다. 하난에프씨는 2003년에 설립된 여성 아우터 전문 기업으로, 브랜드별 콘셉트에 맞게 디자인을 개발하고 생산해 이를 브랜드에 납품시켜왔다. 현재 하난에프씨는 「아스트라」를 비롯 국내 유명 브랜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