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은 어떤 형식으로든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업입니다. 소비자들과의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에서부터 시작해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이해할 때 마케팅이 비로소 성과를 거두고 빛을 발하게 되는 거죠." 최진아 톰보이 마케팅 이사는 “아무리 좋은 소재와 기획력을 가졌더라도 소비자들의 공...
소비자들은 단순히 필요에 의해서만 물건을 사지 않는다. 물건을 하나 살때도 남과는 다른 디자인, 나를 자극할 수 있는 이야기, 즐거움,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는 교감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들의 요구 사항이 까다로워지면서(?) 패션계에서도 어떻게 하면 예술적, 감성적 아름다움이 ...
유통가는 지금 변신 중이다. 백화점은 물론 할인점, 쇼핑몰에 이르기까지 하이컨셉, 하이터치란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기 위해 변화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MD 전략이다. 쇼핑 공간에 대한 변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진열된 상...
「리트머스」의 이번 07 봄ㆍ여름 시즌 광고 컨셉은 ‘ACID LITMUS’ 로, ‘컬러 & 스타일링’이라는 이미지로 진행했다. ‘ACID’는 「리트머스」 본연의 뜻인 화학적인 의미와 동시에 컬러감이 강한, 남과 다른 독특한 개성있는 등 「리트머스」 브랜드 컨셉과 잘 어울려 ...
문화「폴햄」은 ‘해피 프라미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4년 런칭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폴햄」의 철학인 ‘고객의 마음에 자긍심을 입히자’라는 사회ㆍ문화ㆍ예술 의 의미를 부각하고 있다.「폴햄」은 첫 번째 캠페인 ‘오픈유어아이즈’를 시작으로 ‘사랑의 기저귀 모금함...
김춘미 브랜드트리 실장은 「폴햄」 「애스크」 「노튼」 「스멕스」 「제이폴락」 「엠볼리」 등의 브랜드 네이밍을 만든 장본인으로 10년 동안 패션업체에서의 몸담은 경험으로 패션업체를 위한 다양한 브랜딩 작업을 해오고 있는 인물이다. “마트에서 팔고 있는 브랜드는 독특한 개성보다는 어디...
소비자들은 이제 웬만한 퀄리티의 상품에는 눈도 껌뻑하지 않는다. 단순히 우수한 품질의 제품에 만족하지 않고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를 즐기길 원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브랜드는 인기 축구 스타가 등장한 감동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얻고자 하며, 또 다른 브랜드는 패션의 나라 프랑...
요즘 잘 나가는 연예인의 기준은? 바로 아파트나 고가 가전 CF의 모델이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위 잘 나가는 톱 스타들이 고급 아파트나 고가 가전 제품의 모델로 나와 공간이 주는 윤택함과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광고한다. 이제 더 이상 ‘건축’은 잠만 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