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이 글로벌 패션 하우스로 전 세계에 깃발을 꽂고 있다. 한국과 독일, 이탈리아에 이어 지난 8월에는 미국 시장에 입성, 뉴욕의 명품 백화점으로 유명한 블루밍데일백화점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10년 만에 1500억원 규모의 브랜드로, 그리고 전 세계 40개국 150개가 넘는 매...
엘지패션(대표 구본걸)의 「라푸마」 광고가 화제다.“신경써라! 산에도 시선이 많다”호주 국립공원에서 촬영한 「라푸마」 광고는 여자 모델을 통해 스타일리쉬한 아웃도어 브랜드임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다.CF 초반부. 화장을 마친 미모의 모델이 거울을 보고 난 후 재킷과 모자, 신발...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의「노스페이스」가 젊은층을 타깃으로 플레그쉽매장을 오픈했다. 「노스페이스」‘하트오프서울’ 이라는 콘셉으로 155㎡의 중대형 매장을 오픈한 것.김철주 골드윈코리아 전무는 “「노스페이스」가 젊은층에게 최첨단 테크니컬&패션 브랜드로 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제품에만 치중하던 아웃도어 업체들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공중파를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은 이번 시즌에도 계속되고 있다. 또 친환경 이미지를 심기 위한 움직임도 활발하고 가격 거품을 뺀 마케팅과 사회봉사 성격의 공익 마케팅을 펴는 곳도 있다. 전문가들은 “아웃도어...
글로벌 소재업체들이 올 추동 시즌에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아웃도어의 테크니컬한 소재를 공급하는 고어텍스, 쉘러, 테트라텍스, 브레스포 등은 테크니컬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특히 투습성이 뛰어나며 강력한 방수방품을 지닌 새로운 고어텍스 신소재는 의류 전중량에서 65g를 줄이는 ...
불과 10년 전 태동기에 불과했던 아웃도어 시장은 이제 연간 1조5000억원을 바라볼만큼 국내 패션시장에서의 위상이 높아졌다. 그 중심에는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뼈를 깎는 상품개발에 대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일부 브랜드는 마니아 고객들이 개별 상품마다 별칭을 붙일만큼 관심도 ...
올해 아웃도어 시장규모가 1조5천억원 달성 여부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노스페이스」가 3분기 전년대비 30% 고성장을 했고, 날씨 영향으로 매기가 주춤했던 9월에는 10% 이상 신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코오롱스포츠」는 3분기까지 1260억원을 팔아, 지난해 대비 18% 성장했...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차별화된 제품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글로벌 본사와 공동기획을 하는가 하며, 전문 매니아를 위한 익스트림과 클라이밍 라인 출시도 늘고 있다. 또 첨단 IT와 접목한 컨버전스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고기능성 상품을 통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