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쓰리큐알」 대표“고유 가치 개발해 세계로 간다”“동대문과 온라인이 1라운드였다면, 2라운드는 가두점과 해외시장이 될 것이다.”동대문과 온라인에서 성공에 힘입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두점 진출에 나선 「쓰리큐알」 김영진 대표의 말이다.이 브랜드는 지난달 말 대구...
지금까지 패션 강소기업을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조건을 살펴봤지만 결국 강소기업도 사람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것도 그저 직장생활하러 다니는 사람이 아닌, 자신의 일을 평생의 업으로 생각하고 열정을 다해 일하는 ‘스페셜리스트가’ 필요한 것이다. 이번호에는 경영, 디자인, MD, 물류, 재무...
<신원> 소싱력 기반으로 글로벌에 도전신원(회장 박성철)은 소싱경쟁력을 기반으로 좋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은 3298억원으로 전년대비 2.8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5% 증가한 216억원, 당기순이익은 130.4% 증가한 254억원을 ...
<기업의 핵심 역량 개발>1. 패션 강소기업 1순위는 누구인가?2. 고유한 가치 개발 #1. 영국풍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중저가 시장에 접목해 국내 최초로 단일 브랜드 1000억원 판매 실적을 올린 「헌트」. 이 브랜드는 이랜드란 패션 기업을 소비자들에게 알린 1등 공신이기도...
원대연 한국패션협회 회장미래 패션산업 안목과 비전 제시하는 전문지패션 산업은 ‘21세기 FTA, 지식정보, 고부가 가치 선진국형 문화창조, 신성장 서비스동력 전략산업’으로 유통·문화·관광 및 연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산업입니다.  ...
디자인 문일우 참존어패럴 사장 “가격 품질은 기본, 이젠 디자인이다”문일우 참존어패럴 사장은 기업의 핵심가치는 ‘고객’이라고 말한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의 욕구를 파악해야 하며, 그를 만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이 감동할...
1977년 반도패션의 「조다쉬」와 삼성물산의 「맥그리거」라는 라이선스 브랜드의 출범을 현대적인 패션산업의 출발이라고 본다면 한국패션산업은 30년 주기의 완전한 산업사이클을 한번 돌았다고 할 수 있다. 이웃한 일본이 1964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미국과 유럽국가들의 라이선스 비즈니스 도...
네트워크로 새로운 시너지 창출#1. 갖은 노력에도 활성화가 더디던 「에뜨와」와 「맨스타」. 지난해를 기점으로 리딩 브랜드를 위협하는 존재로 성장했다. 그 까닭은 무엇 때문일까?#2. 비효율적인 기업 운영으로 투자가치 ZERO(제로)인 한 온라인 업체. 이 업체가 국내를 넘어 미국과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