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영캐주얼 2008년은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선전이 두드러진 한해였다. 「시슬리」가 25%의 지지율을 얻으며 각각 최고 브랜드와 화제 브랜드 1위에 올랐다. 올해 전년대비 20% 이상의 신장세를 보인 「베네통」은 지난 2년여간의 침체를 딛고 일어나, 9.3%의 지지율로 최고 브...
드레스셔츠 「닥스」가 남성 드레스 셔츠 시장을 싹쓸이 했다. 「닥스」는 최고 브랜드와 내년 주도 브랜드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역시 「닥스」 라는 브랜드력을 과시했다. 특히 「닥스」를 새롭게 전개하는 트라이본즈는 빅3 백화점 전점에 입점해 영업력과 상품기획력을 인정 받아 4년 연속 최...
남성 타운캐주얼 남성 타운 캐주얼에서도 「갤럭시 캐주얼」이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 신사 정장 부문 최고 브랜드 1위에 오른 「갤럭시 캐주얼」은 타운 캐주얼에서도 1위(24.1%) 거머쥐며 최고 브랜드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같은 제일모직 소속의 「로가디스그린」이 3%p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폴로」가 지난해에 이어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의 최고 브랜드임을 재확인했다. 2004부터 2006년까지 3년간 「빈폴」에 최고 브랜드를 내줬던 「폴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최고 브랜드 지위를 굳히면서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의 강자임을 보여주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남성 캐릭터 정장 「지이크」가 3년 연속 최고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신원의 「지이크」는 올해 최고 브랜드 부문에서 21.0%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오른 것을 비롯, 내년 주도브랜드 부문에서도 22.1%의 지지율로 1위를 거머줬다. 올해 캐릭터 캐주얼 시장은 「지이크」와 「엠비...
남성 정장 「갤럭시」의 아성은 견고했다.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의 「갤럭시」가 신사 정장 부문에서 2004년부터 5년 연속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 남성 정장을 담당하는 바이어들은 시장 자체가 큰 폭의 역신장으로 어려운 시장 상황 가운데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갤럭시」를 최고의 브...
컬렉션하면 다음 시즌의 트렌드를 알려주기 위해 많은 디자이너가 일정한 기간을 정해 패션쇼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의 컬렉션은 가장 중요시 여기는 “트렌드 전달”이라는 역할을 제대로 다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트렌드라고 컬렉션에 소개되고 있는 옷들은 이미 자라나 망고, ...
유행과 코트 입동이 지나고 겨울로 들어섰다. 두터운 코트의 질감이 봄바람만큼이나 부드럽게 다가오는 계절이다. 하지만 다른 아이템에 비해 가격이 현저히 비싸다보니 코트의 질감을 내 것으로 만드는데 신중을 기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지난해에 큰 맘 먹고 구입한 코트를 한 시즌 잘 입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