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섹스 캐릭터 「엠엘비」가 2004년부터 4년 연속 유니섹스 캐릭터 군의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의 「엠엘비」는 이번 조사에서 최고 브랜드 부문에서 36.5%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이슈 브랜드 1위(33.8%), 내년 주도 브랜드 1위(...
진 캐주얼 「캘빈클라인진」이 진 캐주얼 시장의 최고 강자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한동안 국내 진 캐주얼 시장에서 「리바이스」와 양강 구도를 구축해왔던 「캘빈클라인」은 최근 2~3년 간 「리바이스」의 아성에 밀리고 「게스」의 추격에 따라 잡히면서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올해...
볼륨 캐주얼 「폴햄」이 최고 브랜드, 이슈 브랜드, 내년 주도 브랜드 3개 부문을 모두 석권해 명실상부 캐주얼 최고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지난 2004년 론칭한 「폴햄」은 2005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브랜드 1위(19.3%)를 거머쥔 데 이어 올해...
스타일리시 캐주얼 「테이트」가 론칭 2년 만에 스타일리시 캐주얼 시장을 평정하며 최고 브랜드로 올라섰다. 지난해 봄 론칭한 「테이트」는 첫 해 만에 상위권에 랭크되며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는데, 2년 만인 올해 전 부문을 석권하며 스타일리시 캐주얼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여성 컨템포러리 올해 여성 컨템포러리군은 「질 스튜어트」, 「띠어리」, 「DKNY」의 3강 구도로 압축됐다. 19.7%의 지지율을 얻은 「질 스튜어트」는 컨템포러리 시장의 선발주자로서의 선점 효과와 함께 최고 브랜드 1위에 올랐다. 제일모직이 인수하면서 공격적인 영업을 펼쳐온 「띠어리」...
여성 볼륨 캐릭터 「잇미샤」가 20.7%의 지지율을 얻으며 지난해에 이어 최고 브랜드 1위 자리를 지켰다. 시그너처 브랜드인 「미샤」의 감도에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 「잇미샤」는 가격과 상품력을 고루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내년에도 볼륨 캐릭터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19.5%의...
여성 캐릭터 지난해 1위였던 「구호」가 자리를 내주고 2위 「미샤」가 24.7%의 지지율을 받으며 선두 자리에 복귀했다. 올 한해 「미샤」는 정상 판매율이 떨어지는 리스크를 감수하며 새로운 상품을 시도했고 그 결과 자기만의 아이덴티티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샤 스타일로 불리는 화...
여성 커리어 「타임」이 23%, 「아이잗바바」가 21%의 지지율을 얻으며 근소한 차이로 각각 최고 브랜드 1,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아이잗바바」는 올해 디자인실을 분리해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했으며 영한 상품 전략으로 커리어군에 변화를 일으켰다는 바이어들의 평을 받았다. 올해로 론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