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웨어 이너웨어 부문 올해 최고 브랜드는 「비너스」 「비비안」 「캘빈클라인언더웨어」 순으로 이어졌다. 견고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수년째 1위 브랜드를 놓치지 않고 있는 「비너스」는 이너 시장이 언더웨어와 란제리군으로 나뉘는 갈림 현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막강한 힘을 발휘했다. ...
아동복 올해 백화점을 중심 유통으로 전개하는 아동복은 양극화된 소비 행태와 맞물려 해외 브랜드의 강세가 눈이 띄었다. 그 가운데 내셔널 아동복인 「블루독」은 지난해에 이어 매출에서 이들 수입 아동복을 앞서면서 2008 최고 브랜드 1위로 당당히 선정되었다. 「블루독」의 이 같은 선전은 ...
유아복 2008년 유아복 부문 베스트 브랜드 1위는 서양물산의 「밍크뮤」가 차지했다. 「밍크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베스트 브랜드와 내년 주도 브랜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 해외 브랜드가 강세인 아동복과는 달리 내셔널 브랜드가 안정된 전개를 보이고 있는 유...
스포츠웨어 올해도 역시 최고의 스포츠 브랜드는 「나이키」의 몫으로 돌아갔다. 「나이키」는 올해 최고 브랜드(20.6%)와 내년 주도 브랜드(32.2%) 2개 부문에서 모두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006년 「아디다스」에게 밀린 이후 2년 연속 최고 브랜드 자리를 거머쥔 것이다...
골프웨어 2008년 국내 골프웨어 시장은 한국데상트(대표 미치모토 마사히로)의 완봉승이었다. 이 회사의 「먼싱웨어」는 올해 최고 브랜드에 이어 내년 시장 주도 브랜드 부문에서도 2위에 올라 리딩 브랜드임을 과시했다. 특히 이 회사가 지난해 출시해 올해 2년차인 「르꼬끄골프」는 올해 이슈...
아웃도어 올해도 「노스페이스」의 독주는 이어졌다. 최고 브랜드 부문에서 27.5%의 지지를 얻은 「노스페이스」는 2003년부터 6년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슈 브랜드에서도 20.6%로 2위에 올랐고 내년 주도 브랜드 부문에서는 4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패션 잡화 패션 잡화 시장은 올해도 「MCM」의 독주였다. 「MCM」은 올해 최고 브랜드와 내년 시장 주도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해 국내 시장에서는 부동의 1위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 브랜드는 본지가 ‘베스트 브랜드’를 조사하기 시작한 지난 2003년 이후 6년 연속 1위를 놓치지...
제화 「탠디」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됐다. 탠디(대표 정기수)의 대표 브랜드 「탠디」는 지난 2005년 이후 4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장기 독주 체제를 갖췄다. 지지율에서도 올해 18%에 이어 내년에는 23.2%란 높은 지지율을 얻어 2위 그룹과 격차를 벌였다. 특히 「탠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