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직원, 고객 모두에게 오픈 마인드” 「AK앤클라인」 대전 패션월드 한은숙 사장올해로 4년째 「AK앤클라인」을 운영 중인 한은숙 점주는 “본사, 직원, 고객 모두에게 열린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판매사원들은 점주의 모든 것은 보고 배우기 때문에 그들 ...
핵심 상권의 매장 대형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글로벌 브랜드들의 초대형 매장 공략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브랜드들의 대형화는 최근 1~2년 국내 패션 기업들의 관심사였다. 하지만 대형 매장의 틈바구니를 비집고 작은 사이즈로 알토란 같은 매출을 올리는 곳도 많다. 33㎡(10평) 내외...
대기업 건설계열사 상무로 재직하고 있는 있는 한 모씨는 요사이 고민이 부쩍 늘었다. 25년 동안 남부럽지 않은 직장에 다니며 직장인의 ‘별’이라 불리는 임원까지 올랐지만 올해 인사에서 후배가 먼저 전무로 승진하면서 곤란한 처지가 됐다. 두 딸을 시집 보낼 때까지는 직장생활을 하려고 했는...
옷 입는 것도 이제는 만만한 일이 아닌 것 같다. 요즘 나오는 패션 책들을 보면 심리학이나 역사학처럼 옷 입는 것도 복잡한 논리와 법칙이 종횡으로 작용하는 어려운, 그러나 반드시 숙지해야 할 교양이 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책에 기술된 데로 옷을 입으려면 번 돈을 모두 옷에 투...
「리바이스 바디웨어(Levi’s bodywear)」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진의 인지도와 오리지널리티로 오픈 전부터 주목을 받아온 「리바이스 바디웨어」는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바디웨어를 론칭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리바이스 바디웨어」는 바디 쉐이프보다 활동성을 위한 언더웨어라는 ...
남은 건 경쟁 패션에 대해 사람들이 갖는 선망은 날이 지날수록 고조되어 가고 있음을 느낀다. 옷차림새를 챙기는 것이 이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거의 모든 사람들이 교양처럼 생각하는 일이 되었다. 패션에 관련된 서적은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 거대한 의류 쇼핑 몰은 점점 시내를 가득 채우...
‘올 봄에 뭐 입지?’ 상춘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건 봄의 전령만이 아니다. 형형색색 거리에서 보여지는 아웃도어 웨어는 상춘객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이들의 옷차림에서 올 가을, 겨울 아웃도어 시장의 밑그림이 그려진다. 머지 않아 고도를 향한 질주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
던필드(회장 장재승)는 새벽을 뜻하는 ‘Dawn’과 들판을 의미하는 ‘Field’의 합성어로 무한 경쟁 시대의 밝고 희망차게 떠오르는 ‘여명’같은 존재가 되고자 하는 기업 이념과 비전을 상징한다. 던필드의 간판 브랜드 「남성크로커다일」은 1947년 싱가포르에서 탄생해 한국을 비롯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