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대표 최병오)이 「샤트렌」 띄우기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다. 올들어 두드러질 정도로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샤트렌」은 여세를 몰아 「크로커다일 레이디스」의 뒤를 잇는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전략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하고 여성복 시장을 리드하는 볼륨브랜...
옷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제는 젊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 어르신들, 초등학생까지 정말 남, 여, 노, 소 가릴 것 없이 패셔너블해 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일까. 온 나라가 옷을 잘 입는데 관심이 있는 듯하지만 거리로 나가보면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단지 유행하는...
피부와 머리카락의 색은 패션을 구성하는 또 하나의 아이템이다. 옷이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피부와 머리카락은 패션 디자인을 구성하는 중요한 조형 요소로서 옷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옷을 입거나 디자인 할 때는 옷을 입는 사람의 피부색과 머리카락의 색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화려한...
언론인들에게 퓰리처 상이 있고 건축가들에게 프리츠커 상이 있다면, 패션인들에게 최고의 영예와 더 넓은 세상으로의 비상을 꿈꾸게 하는 상에는 망고의 패션어워드 “보턴”이 있다. 업계 최고의 30만 유로(약 5억원)라는 어마어마한 상금은 뒤로 하고라도 이 후 망고와의 제휴로 전 ...
모두들 의아해 한다. 파리도 하나, 밀라노도 하나, 뉴욕도 하나, 런던도 하나인 패션쇼가 왜 스페인에는 두개나 되지?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 그렇다. 스페인에서는 자국의 패션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자 하는 무대가 두개나 된다. 아니 사실 이곳은 자치제가 아주 발달한 곳이라서 각 주...
너 자신을 알라! 수많은 패션 브랜드에서 수많은 옷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모양도 다양하고, 색도 다양해서 보통의 눈으로는 갈피를 잡기 어렵다. 거기에다 유행은 또 얼마나 자주 바뀌는지… 그래서 도시를 꽉 채우고 있는 많은 옷 매장에서 자기에게 맞는 옷을 골라 입는다는 것은 이제 간단...
「지프」 쾌속질주 올매출 목표 270억으로 상향 조정홀하우스(대표 김성민)의 「지프(Jeep)」가 코엑스 등 주요상권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쾌속질주 중이다. 「지프」는 출시 4달만에 전국 주요 백화점과 상권에 대리점을 오픈하며 현재 30개의 유통망을 전개 중이다. 「지프」...
「시그니처」가 침체된 캐주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해 3월 백관근 본부장이 취임한 이후 「시그니처」는 많은 변화를 겪었다. 기존 15개 매장 가운데 9개를 폐점하고 하나하나 새로 오픈하기 시작했다. 비효율 매장이 많다 보니 론칭 후 1년이 넘도록 이렇다한 실적을 내지 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