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한섬(대표 정재봉)의 「타임」이 9.3%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타임」은 2000년 이후 조사된 바이어 설문조사에서 한번도 정상을 내놓치 않아 한국 패션의 자존심이란 타이틀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더욱이 수입 명품에 이어 컨템포러리 등이 득세하고, 같은 시장...
「구호」의 브랜드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제일모직의 「구호」는 올해 최고 브랜드는 물론 내년 주도브랜드 부문에서도 1위에 선정되는 등 캐릭터 시장의 독주 체제를 갖추는 양상을 보여줬다. 2위는 「마인」이 올랐으며 3위는 「미샤」가 차지했다. 지난해 1위를 기록한 「미샤」는 최근...
최근 국내 여성복 시장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시장인 영 트렌디 시장은 현우인터내셔널(대표 이종열)의 SPA 브랜드 「르샵」의 압승이었다. 「르샵」은 13.5%의 높은 지지율을 얻으며 1위에 올라 상승세를 확인했다. 백화점 바이어들도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대부분 점...
영 캐주얼은 오리지널리티와 상품력을 앞세운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시슬리」가 1위에 올랐다. 「시슬리」는 상반기 시슬리 백을 유행시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상품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매장 VMD를 혁신해 소비자의 격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시슬리」는 ...
남성 드레스 셔츠 시장은 올해도 「닥스」가 최고 브랜드 1위에 선정 되면서 브랜드 파워를 과시했다. 「닥스」는 5년 연속 베스트 브랜드 1위를 지켰지만 2위 「에스티듀퐁」의 추격도 만만치 않았다. 「에스티듀퐁」은 2.4%P 차이로 격차를 좁히며 지난해에 이어 2위 자리에 랭크 되...
올 한해 트래디셔널 캐주얼은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을 유입시키면서 시장이 더욱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다. 베스트 브랜드에 선정된 대부분의 브랜드 모두가 전년 대비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으며, 트래디셔널 시장에서 시작된 ‘빅로고’ 셔츠의 유행은 캐주얼 전체 시장으로 번지게 만들었다...
「지이크」가 올해 18.1%의 지지율을 얻으며 4년 연속 베스트 브랜드 부문 1위 자리를 지켰다. 백화점 바이어들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시한 「지이크」의 상품력과 영업력, 마케팅력 등에서 골고루 좋은 평가를 주었다. 비즈니스 캐주얼 착장 확산으...
「갤럭시」는 올해도 신사 정장 부문 베스트 브랜드에 선정되면서 최고 1위를 자리를 차지했다. 6년 연속 베스트 브랜드에 선정된 「갤럭시」는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 19.7% 지지율을 얻으며, 명실상부 최고의 신사 정장 브랜드의 입지를 다졌다. 연초 전체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