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간매출 2조원을 돌파하며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는 이랜드가 중국시장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리며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랜드 중국 사업은 지난 1994년 상해에 생산지사 겸 공장을 설립한 이후 현재 18여개의 브랜드가 진출해 있으며 600개에 달하는 백화점에서...
글로벌 노마드를 자청하며 세계시장을 누비고 있는 성주그룹의 「MCM」이 26일 중국 상하이 금융 중심지에 1650㎡의 매장을 오픈한다. 매장 옆에는 「조르지오아르마니」가 있고 주변으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이 힘겨루기를 하는 거친 거리다. 「MCM」이 중국의 경제 심장부로 진출하...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은 2002년 10월 중국 상해에 판매법인(FnC코오롱 상하이)를 설립,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 했다. 현재 중국 시장에 골프 브랜드 「잭니클라우스」,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 여성복 브랜드 「쿠아」가 진출해 있으며, 미국 시장에는 골프 브랜드...
지난 해 10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국내 대표 잡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태진인터내셔널(대표 전용준)의 「루이까또즈」가 파리에 매장을 오픈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2008년 7월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에 「루이까또즈」 파리 지사가 문을 열...
등산, 아웃도어 전문 기업인 블랙야크(대표 강태선)는 지난 97년 국내 IMF의 한파 속에서 중국행을 과감히 선택했다. 강 대표는 “낮은 임금으로 인한 생산비 절감 등 지금까지 중국을 세계의 생산 기지로 여겨왔지만, 중국은 오래 전부터 세계 소비 시장 역할을 하고 있다”며 “더 큰...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ZIOZIA)」가 중국사업에 무게 중심을 싣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07년 중국에 1호점 오픈 이후 매년 큰 폭의 신장세를 나타냈으며, 지난해는 20개점서 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무림 은태와 항주 대하, 온주 은태, 상해 ...
볼륨감 있는 친환경 3D 입체발포전사지를 개발(한국 특허 4건, 중국∙일본 특허 등록 및 PCT국제 특허 출원 2건)해 관심을 모은 제이크로스(J-CROSS∙3D개발 주식회사)가 중국∙대만∙터키 등에 총판을 운영하는 등 해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
20년 전 갓난아기에게 옷을 입혔던 「해피랜드」가 이제 10여개의 유아동복과 골프웨어를 거느린 청년 기업으로 훌쩍 자랐다. 1990년 최고의 유아복을 만든다는 정신으로 유아패션 산업을 개척하며 꿈을 향해 도전해온「해피랜드」는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한 유아동 패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