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심플하면서 도시적이고 페미닌한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MUZAK)가 대리점 오픈에 탄력을 받았다. 신상품 공급 주기가 짧고 시즌 당 5000여 스타일에 이르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비수기인 여름에도 순조로운 매출로 유통가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햄펠(대표 명유석)의 여성복 '르퀸(Le Queen)'이 대리점 진출을 본격화한다. 2008년 론칭해 3년차를 맞은 르퀸은 그 동안 홈플러스를 토대로 볼륨화에 매진한 결과 현재 3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안정적 성장 기반을 마련한 르퀸은 2010년 F/W 시즌을 겨냥...
「잔디로골프」가 새롭게 출발하고 있다. ‘잔디로’ 상표권을 보유한 브리조코리아(대표 노진남)는 올 초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와 라이선스 계약 완료에 따라 골프웨어 사업을 직접 전개하게 됐으며, 기존 골프화와 용품을 포함한 골프 토털 브랜드로 전개할 계획이다. 「잔디로」는 골프화 ...
“지난 1년은 한 마디로 격동기였습니다. 지난해 초 「잔디로」와 라이선스 종료를 결정한 직후부터 한 매장이라도 이탈할까 노심초사 했었죠. 다행히 점주님들의 신뢰로 100% 「JDX」로 간판을 바꿔 달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지난달까지 전년 동기대비 30% 매출신장이란 값진 성과도 맛볼 ...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가 올 가을부터 브랜딩을 위한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 회사는 올 초 「JDX골프」 정식 출범과 중대형 직영점 오픈, 남아공 월드컵 협찬 등 연일 화제를 모았던 이 브랜드는 다음 단계로 상품력을 강화하면서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
이양희 부장은 ‘「지오투」 메가화’를 책임지고 있다. 지난 2003년 「지오투」 2년차부터 인연을 맺어온 그는 남성 매스밸류 마켓의 산증인으로 꼽힌다. 「크로커다일」을 비롯 대형 브랜드가 연이어 만들어진 여성 시장에 비해 남성 시장은 이제 성장기 초입에 들어섰으며, 「지오투」가 마...
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은 최근 매스밸류 사업부문인 패션플러스 BU를 「지오투」와 「수트하우스」를 중심으로 재편했다.정장 중심에서 출발한 「지오투」는 ‘비즈니스 웨어’에 포커스를 맞췄으며 「아르페지오」와 「브렌우드」도 함께 전개한다. 캐릭터 브랜드로 출발한 「수트하우스」는 보다 감각...
어덜트 시장이 ‘매스 밸류’를 통해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2000년대 초반 단순히 가격이 싸서 주목을 받았던 이 시장은 이후 성장을 거듭하면서 최대가 아닌 최적의 품질과 가격을 요구 받고 있다.소비자들 또한 본인의 개성과 라이프 스타일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정말 좋은 브랜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