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신사복의 명품 「캠브리지멤버스」가 브리티시 오리진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올 F/W 시즌 또 한번 새롭게 변신한다.디자인은 물론 매장 VMD까지 영국 전통 신사의 이야기와 귀족적인 삶의 여유를 담아내며 한층 감도 있는 남성의 라이프 스타일 제안에 ...
나라마다 옷 입음새가 다르다. 그렇다 하더라도 돋보이기 위해 입는다는 면에서는 어느 곳이나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네덜란드는 좀 남다르다. 겉으론 그다지 화려하지 않고 수수해 보이지만 은근하게 배어나오는 멋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튜울립의 나라,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알다시피 네...
독립 디자이너를 꿈꾸는 디자이너라면, 인사동 ‘쌈지길’을 꼭 챙겨 볼 일이다. 디자이너 혹은 작가주의 중심인데다가 해 볼 만한 수수료(25~30%). 게다가 한 달에 두 번에 걸쳐서 결제를 받는다. 만든 것을 내걸어 팔아, 통장에 잔고 찍혀야 다음 물량이 준비되는 인디 디자이너들. 그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는 트라이씨클은 매년 40~50%의 신장률을 기록하며 지난해 2200억원, 올해 3000억원을 매출을 바라보는 온라인 선두기업으로 성장했다. 온라인 마켓 1세대 기업으로 인터넷 쇼핑의 성장을 이끌어 온 최형석 대표는 또 다른 청사진을 준비 중이다. 공급자 ...
트렌드를 주도하는 온라인 선두 기업다운 신명나는 한판 잔치였다. 트라이씨클이 지난 14일 비전선포식을 열고 2015년까지의 장기 계획을 선포했다.한국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0위 이내 진출을 목표로 첫째 고객불편 해소율 100%, 둘째 거래액 1조원, 순이익 200억원 달성, 셋째...
어느새 네덜란드는 세계 디자인계의 중심부를 차지하고 있다. 패션 디자인은 물론, 그래픽, 제품, 건축 등 네덜란드산 디자인들은 지금 발군의 활약들을 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의 배후에는 네덜란드 사람들의 높은 안목과 네덜란드 전통의 안정된 지원이 있었음은 말 할 필요가 없다.최고의 그래픽...
올해로 12년째 「제이기어」를 운영하고 있는 김우석 대표는 스트리트 브랜드의 1세대다.힙합의 부흥기였던 그 시절 김 대표는 그래피티 크루의 멤버였다. 당시에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콘서트를 비롯해 다수의 콘서트에 아트웍 멤버로 참여할 정도로 주목 받았다. 김 대표는 “그림을 그리면서 금...
대한민국 대표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이 대리점주와 임직원이 하나되는 축제 한마당을 펼쳐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지난 9월 5·6일 양일 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점프 투 점프 페스티벌(JUMP TO JUMP FESTIVAL)’ 을 주제로 열린 2010 F/W 상품설명회는 최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