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 소비자들을 위한 스마트 패션의 선두주자 LG패션의 「TNGT」가 국내 시장에서의 상승세를 등에 업고 중국에서도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지난 2004년 상해 지사를 설립한 LG패션은 2007년 중국 3대 패션기업으로 꼽히는 빠오시냐오 그룹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가장 먼저 「헤지스...
「레니본(Reneevon)」이 중국 고가 여성복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한국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이 전개 중인 「레니본」은 11월 초 현재 14개 중국 주요 백화점에서 영업 중이며, 특히 지유광(상하이), 타이화(소주), 오터라이스(상하이), 이세탄(텐진), 완상청(선전...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2005년 1월에 중국사업을 시작했다.진출 5년 만에 유통망은 「베이직하우스」 390개점, 「마인드브릿지」 160개점, 「아임데이빗」 70개점, 「마인드브릿지」 남성 20개, 볼 7개점 등 모두 647개점으로 늘어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매출 외형은 지난해...
이랜드 그룹은 올해 중국 사업에서 1조3000억원의 매출을 바라보고 있다. 공식적이지는 않지만 이익만 3000억원에 이르는 등 한 마디로 또 한번의 ‘성공신화’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다.대표 브랜드인 「이랜드」를 비롯 「티니위니」 「로엠」 등 17개 브랜드가 성업 중이며 중국 내 점포수는...
중국에서 패션사업을 전개하는 기업들의 규모는 천차만별이다. 필자가 4~5년전 근무했던 항주준사기업유한공사는 당시 「FIELIX」 「BUHLER」과 같은 유럽 골프웨어와 여성복 「CIRCLE」 아동복 「BALABALA」 한국 영 캐주얼 「HUM」을 저장성과 장수성을 중심으로 총대리 하고 ...
최근 중국은 이미 일본을 넘어 세계 2위의 GDP를 보유한 나라가 되었고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향후 20년 안에 미국 역시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고 있다.이러한 중국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국내외 많은 브랜드들이 중국시장을 진입하고 있다. 최근에는 특히 중국정부의 다각적인 소비촉진...
G20을 목전에 두고 서구 열강들의 중국 길들이기가 그리 만만치는 않은 것 같다.25년 전인 1985년 9월 G5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장들이 뉴욕에 모여 당시 초고속 경제성장으로 세계경제의 주역으로 부상한 일본의 환율을 강제로 조정했던 ‘플라자 합의’의 위세에 비해 지난달 천년 古都 경주...
중국에서 1등이 되면 세계에서 1등이 될 수 있다. 가능한 일일까?최근 <ZARA>로 유명한 INDITEX그룹과 유니클로, 이랜드그룹을 비롯한 한국 기업들이 중국에 투자하는 걸 보면 그럴 만도 한 것 같다. INDITEX는 자사가 보유한 <Bershk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