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탠디」 올 매출 1300억원 낙관DFD그룹 「소다」 「키사」 캐릭터 슈즈시장 주도제화 시장은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탠디」가 1위에 올랐다. 「탠디」는 본사의 베스트 브랜드 설문에서 6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변함없는 강자임을 확인했다.탠디(대표 정기수)는 올해 전년대비 20% 신...
「폴햄」 독주 「지오다노」 「티니위니」 順「티비제이」 「NII」 「BSX」 상승세 화제이지&볼륨 캐주얼 시장의 강자 「폴햄」의 독주는 올해 역시 이어졌다.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폴햄」은 지난 2004년 론칭한 이래 2년차인 2005년부터 최고 브랜드 1위에 오르...
「보브」 정상 등극… 「주크」 는 이슈 1위「시스템」 「시슬리」 2·3위… 내년 판도 변화 주목올해 영 캐주얼 시장의 최강자는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 「보브」(14%)로 나타났다. 롯데, 현대, 신세계 백화점 3사에서 모두 높은 지지율을 나타낸 「보브」는 전년대비 6% 늘어난 8...
「갤럭시」 독주 「마에스트로」 「캠브리지」 약진엄격한 이미지 벗고 캐주얼 라인 확대 공격 마케팅신사 정장 부분에서는 「갤럭시」가 1위를 차지했다. 7년 연속 베스트 브랜드에 선정된 「갤럭시」는 전체적으로 침체된 정장 시장을 이끌며, 20.2% 높은 지지율을 받았다.신사 정장 시장은 남성...
2010년 패션 시장의 최고 브랜드로 「갤럭시」 「지이크」 「폴로」 「닥스」 「보브」 「르샵」 「구호」 「타임」 「잇미샤」 「폴햄」 「테이트」 「게스」 「엠엘비」 「탠디」 「엠씨엠」 「노스페이스」 「나이키」 「먼싱웨어」 「쇼콜라」 「리바이스키즈」 「비너스」가 선정됐다. <패션인사...
아름다움이 획일화될 때는 사회의 풍토가 그리 높은 수준을 유지하지 못할 때, 특히 자신감이 없을 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탈리아 사람들이 문화적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은 옷차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젊은이들의 옷차림새를 따라하기는 커녕, 이들을 연륜의 카리스마로 압도하고 있는...
여자에 육박하는 미모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남성들. 무엇을 입어도 세련되어 보이는 패션 감각은 그들의 미모(?)에 장착된 터보 엔진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탈리아 길거리를 활보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이보다 위험한(?) 것도 없지 않나 싶다.여성의 미모를 위협하는 이탈리아 남성해외 여행...
올해 900억 목표 낙관전년比 40% 매출 신장「엠폴햄 (EMPOLHAM) 에이션 패션」이 전년대비 160% 성장한 900억원을 목표하며, 스타일리쉬 캐주얼 선두주자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엠폴햄」은 지난 2007년 1월 론칭 이후 매년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기록해 지난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