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990년 론칭 이후 줄곧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루이까또즈」의 힘은 프랑스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한 브랜딩의 승리라 볼 수 있다.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30주년 기념 파티에서는 ‘루이까또즈로의 여행’을 태마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조화로움과 전통적인 가치, 고급스러운 ...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골프」는 올 1월부터 공중파 TV를 통해 공익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지난 5일부터 방영된 공익광고는 SBS를 통해 서울․수도권과 지방 9개 도시에서 40초 분량으로 방영되고 있다.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SBS 주요 프로그램에 편성됐으며, 인...
「폴햄」 「엠폴햄」 「팀스폴햄」을 전개하고 있는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마케팅은 언제나 참신하고 기발하다. 또 소비자를 위한 진정성이 느껴진다. 「팀스폴햄」은 ‘슈퍼스타K2’의 예선 티셔츠를 지원하면서 인지도가 눈에 띄게 상승했고, 예비 스타들의 의상을 협찬하며 자연스레 히트 아이템...
출시 초기부터 스토리텔링과 메스티지를 통해 브랜딩에 성공한 「제이에스티나」는 8년차인 올해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실존했던 이탈리아 공주이자 불가리아의 왕비였던 조반나 공주가 뮤즈인 「제이에스티나」에서 리얼 프린세스인 재벌가의 상속녀 리디아 허스트(Lydia Hearst)와 롤링스톤...
무인양품은 1980년에 태어났다. 그 발상의 기본은 매우 싱겁다. 철저한 생산과정의 간소화, 소재의 선택, 포장의 간략화로 심플하고 낮은 가격의 상품을 만들어 냈다. 무인양품은 개성과 유행을 상품화 하지 않고 상표의 인기를 가격에 반영시키지 않는다. 그러나 무인양품은 지구 자원, 소비의...
할리 데이비슨은 이상한 브랜드이다. 남자들의 로망이자, 마케터들의 오마주이고 유일하게 심볼을 문신하는 브랜드이다. 인간의 야성을 일깨우는 모터사이클의 원형은 말이라는 생각을 105년 동안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할리 데이비슨이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소리. 할리 데이비슨...
지구촌에 100명이 산다면, 40명이 신발 없이 산다. 한 브랜드가 이들 중 신발이 없는 사람을 돕겠다고 나섰다. 나이팅게일이나 슈바이처박사가 떠오를 정도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비즈니스를 통해 그 꿈을 이루려 한다고 말한다. “그 대단한 명분을 장사를 통해 해결한다?” 상식...
일반적으로 가로 37mm 세로 55mm 크기로 만들어지는 지포라이터는 1932년에 태어났다. 지포 사에서도 정확히 몇 종이 생산되는지 모를 정도로 현재 120개국 이상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소재나 디자인은 각양각색이지만 지포라이터는 소유하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의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