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겨울’이란? 겨울은 다른 어떤 계절보다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어요. 얇은 여름 옷부터 가벼운 재킷, 두꺼운 코트, 패딩까지 얼마든지 레이어드해서 자유롭게 입을 수가 있으니까요. 다만 요즘같이 너~무 추운 겨울은 싫지만요. (웃음)...
인디 디자이너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까요? 오직 해외 유명 디자이너에만 열광하며 고가의 사치 브랜드 옷만 입을 것 같다고요? 그렇게 생각했다면 당신은 큰 오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디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하면 더 잘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고, 어떤 디자인을 해야 소...
임익수 신성통상 소싱사업부장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소싱 경쟁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일찍부터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을 활용해 소싱 경쟁력을 키워왔으며, 지난 2010년부터는 미얀마에 내수 전용 공장을 설립하기 시작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내 대부...
김영한 원더플레이스 사장 “「원더플레이스」의 DNA는 ‘도전’이다. 지금은 간혹 칭찬도 받고 격려도 받지만 시작할 때에는 주변 사람들 대부분이 ‘무모한 도전’이라고 만류했다. 하지만 그 무모한 도전이 이제 서서히 결실을 맺고 있다. 첫 단추는 잘 꿰어진 것 같다. 이제 두 번째, ...
「라빠레뜨」(대표 이만중)가 거침없는 성장세를 보이며 잡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처음 보끄레머천다이징의 E-BIZ팀으로 시작한 「라빠레뜨」는 최근 F-BIZ 사업부로 승격되면서 규모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본격적으로 유통 채널을 늘리며 ‘승승장구’ 하겠다는 기세다. 민경준 「...
송지원 제이에스티나 브랜드매니저 「제이에스티나」가 패션 주얼리 시장의 ‘뉴 노멀’을 실현하고 있다.브랜드 출시와 함께 패션 주얼리란 새로운 신시장을 창출했던 「제이에스티나」는 2012년부터 ‘럭셔리 부띠끄 주얼리’로 거듭날 것을 선언했다. 「제이에스티나」의 럭셔리 부띠끄 ...
김민정 오가게 부문장 총 회원수 300만명, 일평균 방문객 42만명, 입점 업체 800여개, 월평균 매출 100억원대.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이 운영하는 패션 트렌드 쇼핑몰 오가게를 설명하는 수치들이다. 오가게는 2006년 오픈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하며 온라인 ...
조원정 조이리치 브랜드매니저 “처음 「조이리치」를 한국에 가져오겠다고 했을 때 제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말리더군요. 브랜드를 운영하려면 기본적으로 직영 매장 하나는 갖고 있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최소 40억원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다시말해 「조이리치」처럼 국내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