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플레이스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0월 오픈한 영플라자에서는 1층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청주와 대구를 비롯해 15개 직영점에서 성과를 높이고 있다. 원더플레이스의 성공 요인은 바로 동대문과 자체 생산, 홀세일 브랜드가 조화를 이룬 다양성에 있다. 동대문 제품을...
CJ푸드빌의 ‘CJ푸드월드’가 지난 해 7월 오픈 이후 연간 150만명 방문자수를 기록하며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국내 고객뿐 아니라 외국인 고객들의 방문도 늘고 있다. 오픈 초기 2.7%에 불과하던 외국인 방문 비중은 1년이 지난 지금 약 11%까지 높아진 상태. 그간 받은 ...
1990년대 옷에 열광했던 소비자는 2000년대 IT기기에 빠졌다. 그러던 그들이 2010년 이후 ‘먹거리’와 ‘즐길거리’ ‘아트’ 등 오감이 만족되는 새로운 패션에 열광하고 있다. 이업종 앞서가는 브랜드들은 무엇으로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을까?...
지난 10월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2층에 『코오스(KHOS)』라는 생소한 셀렉트숍이 들어섰다. 이 매장은 10월 첫 달 1억2000만원, 11월 1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같은 층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입점 브랜드는 「플레이먼트」 「비」 「란」 「어드레스」 ...
수년 전부터 국내 패션기업의 330㎡(100평) 이상 대형 매장 운영에 대한 준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준비된 기업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오픈한 복합쇼핑몰에 330㎡(100평) 규모 이상으로 입점한 국내 브랜드는 제일모직의 「에잇세컨즈」가 유일하...
최근 복합쇼핑몰이 새로운 유통 채널로 떠오르면서 SPA와 편집숍 브랜드가 필수 테넌트로 급부상했다. SPA와 편집숍 브랜드들은 복합쇼핑몰에서 최소 495㎡(150평) 최대 2310㎡(700평)의 면적을 사용한다. 반면, 일반 브랜드는 66㎡~165㎡(20~50평) 정...
시장을 주도하는 ‘채널의 변화’는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복합쇼핑몰과 근린 타운은 SPA와 셀렉트숍에게는 날개를 달아주고 있지만, 겉모습만 흉내 낸 기업엔 독이 든 사과나 마찬가지다. 66㎡ 이하로만 점포를 꾸몄던 로컬 브랜드에겐 ‘어떻게 리테일 DNA를 만들까’에 고민이 ...
온라인을 넘어 이제 모바일이다.최근 들어 온라인 쇼핑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쇼핑까지 급성장을 하고 있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조사 결과, 2010년 200억원 수준이었던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2011년 10배인 2000억원으로 성장했다. 201...